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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좀 짱인 듯


한나라당 당권경쟁에 뛰어든 정몽준 의원이 23일 CBS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엔 강남에 살았지만 지금은 아파트도, 땅도 없기 때문에 ‘강부자’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다. 정몽준 의원마저 여당의 수장이 될 경우 강부자 정당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렵지 않겠느냐는 지적에 대해서다.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에서 튀어나온 말장난이 아니다. 개그맨이 한 말도 아니다. 일국의 집권 여당 대표에 출사표를 던진 여권 지도자 입에서 나온 말이다. 강남에 살지 않고 강남에 부동산도 없으므로 자신은 강부자가 아니고, 한나라당이 욕먹을 일도 없단다.


너무 어이가 없어 말이 안 나온다. 훌륭한 방면으로 대단해도 ‘짱’이라고 하지만 심하게 어이없는 경우를 봐도 ‘짱’이란 말이 나온다. 정몽준 의원 아무래도 좀 짱인 듯하다.


강부자 정권이라는 건 부자정권이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쓰는 것이지 정말 곧이곧대로 강남 거주자, 강남 부동산 소유자를 일컫는 말이 아니다. 이런 수준의 지적까지 일일이 해드려야 하는 현실에 비애감이 느껴진다.


정몽준 의원은 재벌 2세로서 ‘슈퍼 울트라 강부자’다. 현대는 한때 이명박 대통령을 가신으로 거느렸던 집안이다. 현대 사장이 대통령하고, 현대 오너가 여당 대표하고, 대통령 사돈 집안에선 전경련 회장을 하면 나라꼴 참 휘황찬란하겠다.


나는 개인적으로는 정몽준 의원이 한나라당 대표가 되길 바란다. 그러면 한나라당의 실체가 좀 더 분명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지지를 하든 반대를 하든 그 정체를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먼저가 아니겠는가.


하지만 정말로 그렇게 될 경우 우리 국민이 너무 불쌍하다. 청와대-여당을 재벌이 점령한 나라꼴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창피한 일이다.


강남부자가 진짜 부자가 아니란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강남엔 중상층이 살고 전통적인 진짜 부자들은 강북에 산다는 보도가 한두 번 나온 것이 아니다. 지방 토호들의 재력도 만만치 않을 터.


하지만 한국에서 돈이 움직이는 중심지역이 강남이므로 강남이라는 지역명을 상징으로 해서 부자집단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런 상식도 모르는 ‘어이상실’ 청와대-여당 수장 라인이 탄생하는 것도 거듭 창피한 일이다.


-이해할 수 없는 한나라당-


지금 현 정권에 필요한 것은 ‘쇄신’이다. 정말로 쇄신을 하건 말건, 정략적으로 중요한 것은 쇄신한다는 시늉이다. 국민에게 자신들이 환골탈태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전달해야 한다. 그것이 지지율이 한 자리수로 급락한 정치집단이 할 일이다. 정치공학적으로 그렇다.


재벌 2세의 당대표 등극은 쇄신이 아니라 쐐기다. 현 정권의 1% 귀족 이미지에 쐐기를 박아 빼도 박도 못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한나라당의 정략적 이해에 배치된다. 자살골이다.


국가 공동체의 공익은 그렇다 치자. 아니, 어떻게 자신이 속한 정치집단의 정략적 이익마저도 허물어뜨리는 구도를 스스로 연출하며 대표를 하려고 하나. 강남에 안 살고 강남부동산이 없으니 강부자 아니라는 말장난을 하면서.


한나라당도 문제다. 한나라당이 제정신이었으면 당대표 후보를 정할 때부터 이런 구도는 스크린 됐어야 한다. 부자정권에 대한 국민불신이 하늘을 찌르는 판에 불난 집에 끓는 기름을 부어도 유분수지, 기름만 붓나? 아예 부채질도 아니고 초대형 선풍기를 가져다 바람을 불어대는 형국이다.


이건 당내에 강자를 컨트롤할 수 있는 견제, 자정 능력이 마비됐다는 걸 의미한다. ‘센 어른’이 실수할 수 있다. 그럴 땐 옆 사람이 말려야 한다. 출마할 상황이 아니면 못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한나라당 내에는 ‘예스맨’들만 있는 것 같다.


이명박 대통령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집권 초 폭주가 가능했던 것도, 이번 정몽준 의원의 출마가 가능했던 것도 한나라당 내부의 자정 능력 와해를 빼곤 이해하기 힘들다.


지금 이 나라는 ‘센 분’이 폭주하면 ‘네네 지당하시옵니다’하며 덩달아 폭주하는 집단에 의해 통치되고 있는가? 공당의 선거 과정에서 예능 버라이어티 수준의 말장난조차 걸러내지 못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냉철히 상황파악하는 보좌진들은 씨가 말랐나? ‘지당하시옵니다’만 넘쳐나나?


한나라당 내에서 활동하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그쪽 인사들 중 일부는 지난 탄핵촛불집회의 인파가 정말로 동원된 군중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나에게 이번 쇠고기 촛불집회의 인파가 백수거나, 바보거나, 전교조 386의 조종을 받거나, 일당 3만원 받고 모인 사람들이라고 말해준 한나라당 지지자도 있었다.


우리나라는 이렇게 현실을 전혀 모르는 저변에서부터 최상층 지도자까지 강부자란 말에 담긴 절박한 민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대통령은 혼자 선진국이라는 꿈나라에서 노니는 세력이 집권하고 있는가?


사람 몸을 지배하는 건 정신이다. 정신줄을 놓으면 뇌사, 치매 등에 빠진다. 국가를 지배하는 건 집권세력이다. 집권세력이 꿈나라를 헤매고 있으면 사람이 치매상태에 빠진 것과 비슷하게 된다. 우리 국민이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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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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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어이가 가출이고 혈압이 평정이 되지않는다.
    우째 매일 당과 개인이 돌아가며 그러냐.
    정확하게 모르면 네이버 지식 iN이나 위키백과에서 도움 좀 받지.

  2. 개글러 2008/06/24 0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유혹의 나라
    섹시한 변신을 꿈꾸지만
    늘 망설이고 있는 당신에게
    kIS700.Gs.To
    필요한 건 유혹적인 하이힐
    화려한 주얼리 그리고 로맨틱한
    란제리 유혹의 나라.
    kIS700.Gs.To

  3. 홍태식 2008/06/24 0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참으로 한심한 지경이다. 부자가 좋은 것이고, 가난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싫어하고 불편한 것이다. 국민들의 생각이 이율 배반이다. 부자되려고 노력하면서 부자를 경멸하고, 존경하지 않는 현실은 좌파, 그것도 온전한 좌파가 아닌 종북 좌파들의 흑색선전에 국민들이 쇄뇌되어 이율배반적인 사고를 보인다. 거기에 대학교수(좌파교수; 특히 종북좌파, 좌파 종교인 민중00하는 연대들) 마음 속에는 돈돈돈 하면서 현실을 반대로 이야기한다. 돈에 관심이 없는 좌파, 민중00하는 연대들이라면 누가 강부자이던 무슨 관심이 그리 많은가. 참으로 한심하다. 돈을 버는데 깨끗한 부여야 한다고 한다. 수영을 하는데 물에 않 젖고 하는 수영이 어디 있나? 이상적 논리다. 부자들을 존경하는 사회 풍토를 만들자. 가난을 부끄러 할 필요는 없지만 자랑은 더욱아니다. 50년대 가난에서 살아본 나는 가난이 싫다. 청빈낙도는 공자나 성인의 경지에 든 선비 들이 하는 이야기이다. 일반 생활인에게 청빈낙도는 아니다. 이상을 강요하지 말라. 평범한 일반인들은 먹고 사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김일성이도 식민지 중에 창자 식민지가 제일 어려운 식민지라고 했다. 경제를 살리는 데 국민이 힘을 모야야지 촛불이나 켜서 무엇을 얻겠다는 것이인가? 좌파들은 대오각성하기 바란다. 절대로 5년뒤에도 정권 못었는다. 10년 좌파 정권이 국민을 예방주사 맞친 덕분이다. 정말 국민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 귀족노조 민주노총 간부들 해체하라. 스스로 회비내서 대표유지하고, 노조전밈자도 8시간 노동하라. 정치 투쟁하지 말라. 정치투쟁하려거던 정당으로 명칭을 바꾸라. 종북좌파 마각이 다 들어 났다. 지난번에 10석이던 국회의원이 2석으로 줄었지 않는가? 지금같이 하면 나중에 타도 대상이 된다. 루마니아 처세스크도 군중의 함성을 자기 지지하는 함성으로 알았다니, 언제까지 눈가리고 귀 막고 살것인가?

    • 데쟢 2008/06/24 09:36  수정/삭제 댓글주소

      문제의 본질은 하나도 이해 못하면서 곧잘 세뇌니 이율배반이니 하시는데.. 당신. 우파가 뭐고 좌파가 뭔지는 알고나 하시는 말씀입니까?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우파와 좌파의 개념이 만국 공통의 개념과는 상당히 멀다는 것만 알면 좌빨이니 종북좌파니, 이런 소리 못하실텐데요? 게다가 국민들의 생각이 이율배반? 우리나라에서 왜 부자들이 존경받지 못하고, 심지어 경멸까지 당하는지 근본적 이유부터 아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소위 재벌이라는 분들이 정당한 방법으로 부를 쌓았습니까? 그건 논외로 치더라도, 그 쌓인 부를 언제 사회에 환원할 줄이나 알았습니까? 가끔가다 자신들의 재산의 100분에 1은 커녕 500분의 1, 1000분의 1이나 될까말까한 돈을 선심쓰듯 생색내며 기부한답시고 재단에 툭 던져주는 게 사회에 환원하는겁니까? 우리나라의 재벌이나 부자들이 존경받고자 한다면 그에 합당한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어떻게든 자기 가솔들에게 돈 더주려고 법의 허점은 있는대로 파고들어가 상속세 증여세 줄이는게 자랑스러운겁니까? 대체 뭘 보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우리나라의 부자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존경해야하는겁니까? 이율배반적 사고? 이율배반적이란 건 적어도 양쪽이 동등한 타당성을 가질때나 성립되는 말이지 아무때나 써댈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함부로 국민을 우파니 좌파니, 군사정권 시절의 멸공 반공교육을 얼마나 철저하게 받으셨는진 모르겠지만 시대의 변화를 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 스나이퍼 2008/06/24 10:35  수정/삭제 댓글주소

      50년대에 가난을 겪으셨으면 나이도 제 아버지뻘 되시겠네요.. 하지만 생각은 매우 편협하고 거의 마비되신 것 같습니다. 10대 중고생들의 생각많도 못하군요.
      당신같은 분들이 나라의 위에 있으니 나라가 이지경이지요. 더럽고 비윤리적이고 다른 사람을 착취하며 권력에 아부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을 존경하지 않는다고 해서 종북좌파라니요. 정작 정직하게 평생을 죄안짓고 시장에서 장사하면서 1억 2억 번 할머니 할아버지 같은 분들이 전 재산 털어서 기부 합디다. 그런 분들이야 말로 진정한 부자고 존경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글쓰신 분은 얼마나 더럽게 부를 축적하셨는지, 아니면 개뿔도 없으면서 하는소린지는 모르겠으나. 당신이 정말 참으로 한심한 지경입니다. 자식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 사고 방식이 또 그자식에게 되물림되지 않도록 주의해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정말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기 때문입니다.

    • 창수 2008/06/24 11:45  수정/삭제 댓글주소

      스나이퍼/혹시 시장장사하시며 1~2억기부하신 분들 성함이라도 알고 존경하시는지요. 그리고 누가 누굴 존경하던 다른이가 관여할꺼까진 아니겠지요. 현재의 부자들이 얼마나 더럽게부를 축척했던지는 현재의 관점이죠. 편법까지도 불법으로모시겠습니까? 주식은 정상적투자고 부동산은 일단 투기일까요? 주식은 합법적도박아닌가요? 공급부족에 수요가 증가하면 가치는 더 상승합니다만. 이것도 투기인가요? 들은말이지만 영화처럼 감옥에서 담배한가치가 2~3만원하는건 왜일까요? 불법을 비교해서좀 그렇치만 제사상이 그런걸... 그리고 당신은 무슨 근거로 편협하다 할까요? 왜 10대 중고생들의 생각이 더 우월할까요? 제가 혹은 윗분의 글쓴이가 볼떄 당신이 편협하다한다면? 그리고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가면 모험보단 안정을 원합니다. 그래서 반공교육을떠나서 위험을 배제하려하는것입니다. 자기주장이 옮습니까? 진보주의자들이 하는말중 틀림이 아니라 다름이다. 당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편협하다느니 비윤리적이니 . 내나이 35이지만 그리고 개뿔 물려받는것도 없는 정말 없이사는사람이지만 난 잘사는 나라 내가 취직걱정없이 내가족들이 주말이면 가까운공원도 가고싶어하는 평범한 가장입니다. 주머니사정으로 주말이면 가족을 등뒤로하고 일하러가야하는 그럴떄 내새끼들보면 가슴이 짠합니다. 못사는 사람이지만 글쓴이의 글에 동의합니다.. 더럽게 비윤리적으로 부는 커녕 기반도 아직못잡은 저이지만요

    • 수요, 공급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믿음. 참으로 웃기지도 않지. 아니 왜 그럼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수요를 갖고 있는 '마약 재배 산업'에 뛰어들지 않는 겁니까? 그거 하면 한국 농업은 획기적으로 되살아날텐데? 수요와 공급 아닙니까?

    • 2008/07/16 11:06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래서 노땅들이 문제라는거야.
      도대체 뭔 정신으로 사는거야?

  4.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이럴 때 이런 표현을 쓴답니다.

    "님아, 팀킬 자제효.. -_-;;"

    요즘 딴나라당의원 나리들의 역겨운 발설과 행적에 대한 구설수.. 민주당의 지분분쟁, 영혼없는 선진당, 자체분열 창조한국당, 정치적 해결보다는 촛불정국에 적극 참여한 민노, 진보신당에 신물이 다 납니다..

    아.. 지지할 곳이 없네;;

    • 바로그 2008/06/28 19:29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치 불감증이 문젭니다.
      그중 젤난놈 지지하면 됩니다.
      작금의 결과는 아무도 지지할 곳이 없다는 생각으로 지난 대선 총선에 기권한 젊은이 들에게 있습니다.
      야권이 분열되지 않고 국회의원 숫자가 많아 보세요.여당에서 그렇게 독주 할 수 있겠어요? 세포에서 우주 만물까지 모든 조직은 견제가 있으므로 균형을 유지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정치권과 사회는 균형이 깨졌어요..
      정치권이 제역할을 못하니까 사회가 이리 시끄러운 겁니다. 민노 진보신당 욕하지 마세요..다수가 판치는세상 몇명 안되는 국회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서 무슨힘을 쓰겠습니까? 온몸으로 장외 투쟁하느거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국민이 뽑아준 국회의원 2명 가지고 그정도면 열심히 하는거 아니에요??

  5. 정몽준 지적 수준은 정말 의심할만 합니다. 이명박과 비슷하다고나 할까? 정치 성향이나 주장 같은 것을 따지기 전에 기본적으로 수준이 돼야 말이죠. 정치권에 남아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6. 딸기아빠 2008/06/24 09: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머리보단 돈이 앞서는 자 그대이름은 정몽준!
    우리나라는 아니
    한나라당은 자본주의
    초 울트라 캡쑝~~~친일파다.....
    돈으론 모든 권력을 살 수 있다!

  7. 저 정몽준을 당선 시켜준 동작구로 이사가는.........사람입니다 ㅠㅠ

    불안해서 못살겠네요 ㅠㅠ

  8. 정몽준의원 강부자 아닙니다 !!!!


    걍부자예요 ................

  9. 정몽준 의원 강부자 아닙니다. 정몽준 의원의 재산에 비교하면 강부자 내각의 재산은 조족지혈입니다. 부의 클래스를 분류하는데 강부자 내각과 같은 급에 놓으니 그가 당연히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10. 저러니 한국 축구가 이모양이지요

  11. 창수/ 어짜피 당신도 남의의견에 태클거는거밖에 못하는거잖소
    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열심히 일하지 않아서 입니까?
    당신 글대로라면 당신이 열심히 일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일하세요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착하게 부자되기 힘들껍니다.
    해보세요 해보면 답나와요

  12. 이운성 2008/06/24 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미국에서는 부자도 정치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데......왜 우리나라는 부자가 정치하면 싫어할까? 자기 자신이 가난해서?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민족성 때문에?
    이제 우리 그런 좋지않은 민족성은 버립시다. 우리 미족 모두가 선진국으로 들어 가는데 꼭 필요한 사람이라면 딴지 걸지말고 보내 줍시다. 부자면 어떻고 가난라면 어떻고 서울대를 나왔으면 어떻고 초등학교 밖에 못 나왔으면 어떠냐고요!!!! 이제 우리 모두 성숙한 선진국의 정신으로 이 나라 대한 민국이 세계에서 1등가는 나라로 만듭시다.우리 나라가 선진국이 되면 남북 통일은 저절로 될것입니다.

  13. 개인 재산이 조 단위 이던데..

  14. 개새끼 이제 정몽준이가진돈이 부러워서 씹는거냐?

  15. 김승현 2008/07/02 0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16. 안경식 2008/07/04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하재근 님 이 좀 짱이네요
    70년대 강남 개발 바람으로 부자가된 그런 정몽준의원은 아니겠지요,물론 아버지잘 만나서 좋은 환경에서 자라면서 자신의노력으로 이룬 결과로 지금의富(부)를 이룬것이 그리 허물만 될수느는 없지않은가합니다(나의견해)
    오늘 서울신문기 정치기사를 보면 黨心의벽을 못넘은 정몽준.. 이란 기사를 보면서,나는 좀 마음이 쓸쓸 해지는군요,
    일반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점했다던 그가 대표 도전에 실패는 했다하드라도 대망은 접지말았으면 하는 나의바램입니다.
    지금의 시련은 곧 차기에 대선에 희망을 이룰수있는 큰 밑거름 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