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서강학보 2018.08.28 07: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서강대학교 공식 언론사 서강학보의 김현비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서강학보 기사에서 여행기획과 관련해 기사를 실을 예정인데 이와 관련해 자문을 구하고자 하여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주셔서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쭈고 싶은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혼자 여행하는 문화인 일명 '혼행'이 유행하고 있는데, YOLO, 소확행 등의 현상과 관련해 이것이 어떤 문화적 맥락을 가지는지?



    보내주신 답변은 간단하게 2줄 정도로 요약되어 기사에 삽입될 예정이며, 답변은 sghakbo@naver.com의 이메일이나 01027150103 제 번호로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2. 최지수 2018.07.28 12: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rnal 문화부 기자 최지수라고 합니다.

    저희 The Hanyang Jornal은 연 4회 Cover Story, Acropolis, Culture를 포함한 다양한 기사를 포함한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중 Culture은 대학생의 시각에서 요즘 유행하는 문화현상을 분석하는 칼럼으로 이제까지 욜로문화, 명품하울유행, 미닝아웃 등 다양한 문화 현상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오는 9월 339호 잡지가 발행되는데, 이번호 Culture에는 소확행을 주제로 소확행의 이면을 살펴보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그러던 중 평론가님의 EBS에서 나온 <하재근의 문화읽기> '노멀크러시‧소확행'을 보았는데 간단하게 인터뷰를 할 수 있을까 해서 연락 남깁니다.

    8월 10일 전까지 가능하신 시간이 있다면 대면취재로 불가능 하시다면 메일을 통해 서면취재에 응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rnal
    최지수
    010-7588-6407
    jschoi1020@hanyang.ac.kr

  3. 소미연 2018.06.20 18: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인터넷신문 시사위크 정치부 기자 소미연이라고 합니다.

    지난 5월에 있었던 EBS 인터뷰 내용(노멀크러시 관련)을 이제서야 확인했어요.

    제가 <청년이 미래다>라는 주제로 기획기사를 준비 중인데, 선생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어 문을 두드려봅니다.

    통화가 편하신 시간을 알려주시면 제가 전화드리고 싶습니다.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소미연 기자 / 010.9414.2542

  4. 박소영 2018.06.14 21: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박소영 작가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빌보드차트 1위한
    방탄소년단에 관해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외신에서는 비틀즈에 비교하는 기사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 문화적인 현상에 대해서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연락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이렇게 방문록을 남깁니다.
    제 개인번호는 010-2624-0380입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홍은솔 2018.05.23 22: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 평론가님!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영상연출과 홍은솔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악마의 편집>을 주제로 3인 학생 다큐멘터리를 기획하여 촬영 중에 있습니다. 방송에서 거듭되는 악마의 편집, 즉 자극적이고 사실을 왜곡하는 편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평론가 님의 의견을 인터뷰를 통해 듣고 싶어 이렇게 연락 드려봅니다.

    저희는 방송에서 사실을 왜곡하는 편집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 사례들을 찾아보던 중에, 한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대왕 카스테라 가게를 비롯하여 여러 음식점주들이 실제와 다른 보도로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고, 실제 폐업까지 이른 사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EBS에서 진행된, 하재근 평론가님의 [<하재근의 문화읽기> 대왕카스테라 고발프로그램 방송 후 논란] 영상을 보게 되었고, 평론가님께서 저희 다큐멘터리에서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사실 왜곡 보도가 반복되는 이유 등 의견을 이야기해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극적인 많은 매체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러한 영상물들을 보는 시청자로써. 그리고 미래의 영상업계 직종에 일할 학생들로써.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싶은데, 평론가님께서 인터뷰를 함께 해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5월 중에 편하신 날짜와 장소, 시간대를 알려주신다면 직접 만나뵙고 인터뷰를 드리고 싶습니다. 다큐멘터리 연출 홍은솔 이메일을 통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unsolh0015@naver.com

  6.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서강대학교 학보사 서강학보 김용간 기자입니다.

    이번 저희 서강학보 677호 기획면 기사에서는 슬로라이프 열풍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작년 <하지근의 문화읽기>에서 윤식당과 관련하여 슬로 라이프를 언급하신 것을 읽고 혹시 이와 관련하여 평론가님의 말씀을 들어볼 수 있을까 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기사 작성에 꼭 필요한 내용이니 응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전화 인터뷰의 경우 기자의 개인 전화번호를 남기오니 편하신 시간대를 알려주신다면 5/8(화)까지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면 인터뷰의 경우 메일 주소를 알려주신다면 준비한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강학보 이메일을 통해 회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강학보 김용간 기자 010-5877-5323/sghakbo@naver.com

  7. 추예은 2018.05.02 09: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학보사 <부대신문> 문화부 추예은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문화면에서 <여성들의 탈코르셋 운동> 이라는 기획의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탈코르셋 운동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고 그 원인을 분석해보려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론가님께 전화 취재 또는 서면 인터뷰 취재 요청을 드리려 하는데, 혹시 가능하신지요?

    전화 취재는 이번 주 토요일(5일), 서면 인터뷰 답변은 이번 주 금요일(4일) 자정 전까지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서면 인터뷰의 경우,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대신문 추예은 기자( 010 – 8989 – 3430 /miin2030@pusan.ac.kr )

  8. 안녕하세요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의 팬덤문화에 대해 기획 기사를 준비 중에 있는데 평론가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연락 드립니다. 연락처를 알 수 없어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 남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통화가능하신 시간에 아래 연락처로 문자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jsy@ntoday.co.kr / 010-5391-8239

  9. 김병호 2018.04.23 08: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셨어요? .....
    아주 예전에 제가 '수학사랑'이라는 전국수학교사단체의 회지편집위원으로 있으면서 하선생님께 기고글을 부탁드렸던 적 있었죠. 당시 저도 '학벌없는 사회' 회원이기도 했었죠.....
    오랜 만에 소식을 전한 까닭은 제가 당한 일을 공론화시키는데 선생님의 역할을 기대하고 싶어서요.........

    그럼 그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어머니 간암 선고 3년.
    3년전 패혈증, 중환자실, 생사기로, 수술 받으시던 어머니 간호하려고 연가신청했다가 중징계받는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

    https://www1.president.go.kr/forums/16774


    패혈증, 혼수상태, 생사기로, 중환자실 수일 입원 생사기로에 놓이시다 겨우 목숨을 건지시고 수술을 받고 계시던 모친을 간호하려고 휴가를 사용한 공무원은 징계처분을 받아야하는가?

  10. 김태광 2018.04.14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 학보사 기자 김태광입니다.
    최근 일본 음식, 소설 , 관광 등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향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가 위안부나 영토문제 등 정치적인 면에서는 반일 감정이 심하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측면을 어떻게 봐야하고 원인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원고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식 : 시론
    *매수 : 8.2매(약 1,650자)
    *기간 : 4월 23일(월)
    *연락처 : taikim@knou.ac.kr
    *기타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고료를 지급합니다
    -회신 부탁드립니다.
    -수락하시면 정식으로 원고청탁서를 발송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