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9.01.02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방탄 이야기'로 바꾸시죠?
    검색해보니, 여기도 그렇고 방탄만 집중적으로 포장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그저 뉴스에서 칭찬해주는 것만 듣고
    그걸 진짜라고 믿는 순진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분이거나
    ㅡ실제론 헬조선도 세상도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ㅡ
    누구 말대로 돈 냄새를 맡으신 거든가,
    돈 냄새가 너무 좋은 거든가.

    님이 오늘 다음메인에 등장한 이유는,
    궁지에 몰린 방탄 때문에 대대적인 여론조작이 필요해서였습니다.
    골디 전에, 이 판 뒤집고 엑소 엿먹이고 쳐밟을 한방이 필요해서요.
    부디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닫길 바랍니다.

    손태영 쉴드글 쓰셨던데, 그따위로 쳐발린 이유가
    다름아닌 방탄 때문이었다는 거 아십니까?
    황당하기 그지없는 멜론 7관왕 사기극의 화살을 다른 데로 돌리려던
    손석희놈과 방탄의 희생양이었습니다.
    손석희와 같은 성이었던 게 우연이 아니라,
    그놈 대신 쳐발린 거라 자기 성을 가진 인간을 고른 그런 거에요.
    아바타나 액받이처럼 대신 쳐맞게 하려고.
    그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모르시는 것 같네요.
    알면서도 그러고 계시면 당신은 쓰레기보다 못한 존재가 될 테니까,
    모른다 생각하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제 블로그 글 좀 보세요.
    방탄이 궁지에 몰린 이유는 저 때문이니까,
    왜인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방탄이 사고친 글들 넘치니까, 보시고 생각 좀 해보시길.
    더 늦기 전에, 방탄에 대해서나 엑소에 대해서나, 이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대해서나.
    이 빌어먹을 세상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가 너무 다르니까요.
    가해자는 피해자로,
    피해자는 가해자로 둔갑하고 있는 게 헬조선입니다.
    당신이 그렇게도 포장해주고 있는 놈들이 가해자고,
    살인자에 전 세계를 속이고 있는 사기꾼들입니다.

    당신은 오늘, 어제까지 살해협박이나 당하고 있던 엑소를 쳐밟았어요.
    삼성과 방탄, 손석희놈에게 협박당하고 있던 엑소를,
    다름아닌 저 정신나간 방탄을 위해,
    5년을 버티고 버티며 이제 만신창이가 된 영혼들을 짓밟았다구요.

    http://blog.naver.com/islandfish
    http://blog.daum.net/meanless_words



  3. 2018.12.27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디지털타임스 논설실 2018.12.27 15: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디지털타임스 논설실입니다. 칼럼 관련 논의할 게 있어 연락드렸습니다. 이미 칼럼에 대해서는 말씀 나눈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avid@dt.co.kr/02)3701-5628/010-5762-7600

  5. 김현만 2018.12.27 12:1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이나 유튜브에서
    EBS 파일럿 프로그램
    '너뚱나뚱 트럭장사꾼' 봐주시고
    평론 부탁드립니다

    그저그런
    그놈이 그놈 프로 아닌
    정말 시청자가 원하는 프로그램 만들고있습니다
    정확한 길잡이 받고싶습니다 ^^

    cvbj12@hanmail.net

  6. 여지연 2018.12.05 12: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저는 한남대학교 미디어 영상과에 재학중인 15학번 여지연이라고 합니다. 현재 학과에서 내년 대한민국 디자인 전람회 출품을 목적으로 두고 '올바른 굿즈 소비 문화를 위한 서비스 제안'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올바른 굿즈 소비문화를 선두할 수 있는 새로운 소비 플랫폼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가 공신력을 얻고 더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굿즈 소비문화의 문제점과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평론가님의 견해를 꼭 듣고 싶습니다.

    연락 드릴 방법을 잘 몰라서 블로그로 갑자기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아래 연락처로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평론가님의 의견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한남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여지연 드림
    이메일: yoji96@naver.com
    전화: 010-5671-6136

  7.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김장우라고 합니다. 저희 진흥원에서 오는 1월16일(수) 오후1시-5시에 <제8차 한류NOW 정기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신한류 시대의 한류를 말한다: 신한류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대주제하에 총 6개의 세부 세션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그 중 <한류 콘텐츠 제작방식 변화: ‘넷플릭스의 한류 콘텐츠 제작, 위기일까, 기회일까?’> 세션의 토론자로 평론가님을 모시고 싶어서 연락드립니다. 토론 시간은 15분 가량이고 따로 사례비도 드릴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긍정적인 검토 부탁드리며 아래의 연락처로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조사연구팀 김장우 드림
    이메일: jwkim@kofice.or.kr
    전화: 010-9049-1351

  8. 김진수 2018.11.20 12: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저는 여성신문 기자 김진수라고 합니다. 이번에 래퍼 산이 '페미니스트' 논란에 관한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견해를 듣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산이가 이번 뿐 아니라 과거부터 여성 혐오적 가사가 포함된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치인보다 파급력이 큰 연예인의 개선되지 않은 문제의식이 문제라고 보는데요 이에 대해서 선생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신문 김진수 기자 드림
    kjlf2001@womennews.co.kr
    010-9132-4357

  9. 김선우 abc뉴스 2018.11.15 14: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미국 ABC 방송국 서울지부 기자 김선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에 절찬리 상영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의 싱어롱 상영무대가 흥행을 하고 있어, 그와 관련된 한국인들의 노래하고 즐기는 문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다루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 전화 인터뷰를 짧게나마 부탁드리고자 메시지 남겨드립니다. 미국 및 국제사회에게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평론가이신 하재근 선생님의 견해를 꼭 인용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싶습니다.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ABC 뉴스 서울지부 김선우 드림
    email) lizkim13871113@gmail.com
    tel) 010-9321-8379

  10. 안녕하세요, 서울여대학보사 기자 한별입니다. 오는 26일(월)에 발행되는 학보에서 '유튜브와 대학생 문화'에 대한 기획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 기획기사를 통해 1인 미디어의 대표주자인 유튜브와 대학생 문화가 상호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말하고, 두 문화간 긍정적 융합의 방법을 제시하려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현재 대학생 유튜버가 활발히 활동하는 것에 대한 평론가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런 영향력이 대학생에게 어떤 방식으로 긍정적으로 미치는지, 대학생 사회에서 유튜브가 가지는 파급력도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가짜뉴스, 혐오동영상등 유튜브의 부정적인 부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평론가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에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평소 언론과 유튜브, 1인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신 평론가님의 견해를 인용한다면 더 신뢰감 있는 기사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학보를 읽는 학우들 또한 기획의 기사를 더 쉽게 이해하고 기획에 대해 흥미롭게 생각할 것입니다.

    인터뷰 가능하실까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밑에 기재한 메일, 혹은 번호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여대학보사 한별 드림.
    E-mail) swpress174@hanmail.net
    PH) 010-4104-4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