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김진수 2018.11.20 12: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저는 여성신문 기자 김진수라고 합니다. 이번에 래퍼 산이 '페미니스트' 논란에 관한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견해를 듣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산이가 이번 뿐 아니라 과거부터 여성 혐오적 가사가 포함된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떻게 보면 정치인보다 파급력이 큰 연예인의 개선되지 않은 문제의식이 문제라고 보는데요 이에 대해서 선생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성신문 김진수 기자 드림
    kjlf2001@womennews.co.kr
    010-9132-4357

  2. 김선우 abc뉴스 2018.11.15 14: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미국 ABC 방송국 서울지부 기자 김선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이번에 절찬리 상영 중인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의 싱어롱 상영무대가 흥행을 하고 있어, 그와 관련된 한국인들의 노래하고 즐기는 문화를 소개하는 기사를 다루려고 합니다. 그래서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 전화 인터뷰를 짧게나마 부탁드리고자 메시지 남겨드립니다. 미국 및 국제사회에게 우리나라의 대표 문화평론가이신 하재근 선생님의 견해를 꼭 인용하여 기사를 작성하고 싶습니다.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ABC 뉴스 서울지부 김선우 드림
    email) lizkim13871113@gmail.com
    tel) 010-9321-8379

  3. 안녕하세요, 서울여대학보사 기자 한별입니다. 오는 26일(월)에 발행되는 학보에서 '유튜브와 대학생 문화'에 대한 기획을 다루고자 합니다. 이 기획기사를 통해 1인 미디어의 대표주자인 유튜브와 대학생 문화가 상호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말하고, 두 문화간 긍정적 융합의 방법을 제시하려 합니다.

    인터뷰를 통해 현재 대학생 유튜버가 활발히 활동하는 것에 대한 평론가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런 영향력이 대학생에게 어떤 방식으로 긍정적으로 미치는지, 대학생 사회에서 유튜브가 가지는 파급력도 알고 싶습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가짜뉴스, 혐오동영상등 유튜브의 부정적인 부분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평론가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이에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평소 언론과 유튜브, 1인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신 평론가님의 견해를 인용한다면 더 신뢰감 있는 기사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학보를 읽는 학우들 또한 기획의 기사를 더 쉽게 이해하고 기획에 대해 흥미롭게 생각할 것입니다.

    인터뷰 가능하실까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밑에 기재한 메일, 혹은 번호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여대학보사 한별 드림.
    E-mail) swpress174@hanmail.net
    PH) 010-4104-4177

  4.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부산MBC라디오의 김정윤 작가입니다.

    저희가 새로운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 부산입니다>에서 한주간의 이슈를 정리해보는 코너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정치,사회,문화 모든 면을 아우를 수 있는 분이 필요해서 블로그를 찾아 연락드립니다.
    혹 가능하시다면 010-5522-6227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김혜중 2018.11.07 02: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재학중인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8학번 김혜중이라고 합니다. 학부 소속 언론학회인 모자이크에서 음악차트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뉴스를 만드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찾던 도중, 평론가님께서 동아일보에서 스텔스 마케팅에 관련하여 인터뷰해주신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인터뷰를 통해 차트의 구조적 문제점과 추가적인 질문들에 대해 답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리고 인터뷰 영상을 촬영해 뉴스에 활용해도 괜찮을까요? 평론가님의 의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답변은 khj991222@gmail.com 이나 010-8578-6413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요!

  6. 안녕하세요 동대신문 문화부 강성영 기자입니다.
    저희 신문에서 이번에 힙합 문화에 대한 기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힙합에 대한 자료를 찾던 중 평론가님께서 연합뉴스 TV에서 여러 인터뷰를 진행하신 내용을 보고 이곳에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드리고 싶은 질문은 힙합의 문화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질문입니다.

    서면이나 통화, 대면 인터뷰 모두 가능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다면 자세한 질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메일은 suyou98@dongguk.edu 입니다.
    개인 연락처는 01052304910입니다.
    평론가님의 답장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안녕하십니까 이데일리의 박창기 인턴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타투 기획 기사를 작성하던 와중에 합법화와 관련해 자문을 구하고자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잠시 시간 내주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타투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점점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시점만큼 수요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소비자 거래만 해도 연간 650만 건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이 모든 것들이 '불법'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앞으로 증가할 타투 수요율만큼 타투에 대한 합법화가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 평론가님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답변은 changgi@edaily.co.kr 이나 01044080332로 연락주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8. 서재의 2018.10.26 11: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동아일보 오피니언팀의 서재의 기자입니다.

    저희가 2주에 한번씩 한 주제에 대한 여러 사람의 경험담이나 의견을 모아서 인터뷰 기사를 쓰는데요. 다음 기사는 '오늘날 코미디언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써보려고 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나가는 개그맨들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는 취지입니다.

    특히 최근 들어 TV의 개그 프로그램들의 인기가 주춤하면서 많은 개그맨들이 유튜브, 팟캐스트 등 1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활발히 시작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트렌드의 이유와 배경에 대한 평론가님의 분석을 짧게나마 담아보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010-4038-1642나 jaeyui23@naver.com 으로 답장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9. 정호재 2018.10.10 13: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TV조선에서 여경에 대하여 발언하신 것 중 '여성의 비율을 25%로 올린다고 해서 남자 경찰지망자에게서 불만이 나오고 있다'고 발언하셨는데요,
    저는 나이가 들어서 경찰 지망자도 아닙니다만 주위의 의견이나 인터넷에 올라오는 의견 중 경찰지망자에게서 불만이 나오고 있다는 것은 접해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의견이 일반 시민의 의견으로, 믿을 수 있는 경찰, 능력있는 여경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지 여자가 경찰이 된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열거하신 여경이 할 수 있는 일들은 모두 남경도 할 수 있는 것들이고, 하나같이 체력적으로 물리적으로 쉬운 일들이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경찰이라는 순환보직 형태의 특수직인데 체력시험에 남자체력에 반도 안되고 종합적인 경찰업무능력도 안되고 힘든 일이라도 해보려는 의욕도 없는 여경은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현장경험도 없이 승진해서 어떻게 현장의 남경에게 업무지시를 내릴 수 있다는 겁니까?
    일반인의 치안에 대한 우려를 꼭 남자 경찰지망자의 밥그릇싸움으로 말하시는 것 같아 심히 듣기 거북합니다.

  10. 2018.10.07 22: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