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홍은솔 2018.05.23 22: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 평론가님!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영상연출과 홍은솔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악마의 편집>을 주제로 3인 학생 다큐멘터리를 기획하여 촬영 중에 있습니다. 방송에서 거듭되는 악마의 편집, 즉 자극적이고 사실을 왜곡하는 편집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이에 대한 평론가 님의 의견을 인터뷰를 통해 듣고 싶어 이렇게 연락 드려봅니다.

    저희는 방송에서 사실을 왜곡하는 편집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 사례들을 찾아보던 중에, 한 시사 고발 프로그램에서 대왕 카스테라 가게를 비롯하여 여러 음식점주들이 실제와 다른 보도로 많은 피해를 입게 되었고, 실제 폐업까지 이른 사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EBS에서 진행된, 하재근 평론가님의 [<하재근의 문화읽기> 대왕카스테라 고발프로그램 방송 후 논란] 영상을 보게 되었고, 평론가님께서 저희 다큐멘터리에서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사실 왜곡 보도가 반복되는 이유 등 의견을 이야기해 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극적인 많은 매체들이 넘쳐나는 요즘, 이러한 영상물들을 보는 시청자로써. 그리고 미래의 영상업계 직종에 일할 학생들로써.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워가고 싶은데, 평론가님께서 인터뷰를 함께 해주신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

    5월 중에 편하신 날짜와 장소, 시간대를 알려주신다면 직접 만나뵙고 인터뷰를 드리고 싶습니다. 다큐멘터리 연출 홍은솔 이메일을 통해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unsolh0015@naver.com

  2.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서강대학교 학보사 서강학보 김용간 기자입니다.

    이번 저희 서강학보 677호 기획면 기사에서는 슬로라이프 열풍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작년 <하지근의 문화읽기>에서 윤식당과 관련하여 슬로 라이프를 언급하신 것을 읽고 혹시 이와 관련하여 평론가님의 말씀을 들어볼 수 있을까 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기사 작성에 꼭 필요한 내용이니 응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전화 인터뷰의 경우 기자의 개인 전화번호를 남기오니 편하신 시간대를 알려주신다면 5/8(화)까지 연락하도록 하겠습니다.
    서면 인터뷰의 경우 메일 주소를 알려주신다면 준비한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강학보 이메일을 통해 회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강학보 김용간 기자 010-5877-5323/sghakbo@naver.com

  3. 추예은 2018.05.02 09: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안녕하세요.
    부산대학교 학보사 <부대신문> 문화부 추예은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문화면에서 <여성들의 탈코르셋 운동> 이라는 기획의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탈코르셋 운동이 어떤 것인지 살펴보고 그 원인을 분석해보려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평론가님께 전화 취재 또는 서면 인터뷰 취재 요청을 드리려 하는데, 혹시 가능하신지요?

    전화 취재는 이번 주 토요일(5일), 서면 인터뷰 답변은 이번 주 금요일(4일) 자정 전까지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서면 인터뷰의 경우,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대신문 추예은 기자( 010 – 8989 – 3430 /miin2030@pusan.ac.kr )

  4. 안녕하세요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국의 팬덤문화에 대해 기획 기사를 준비 중에 있는데 평론가님께 자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 연락 드립니다. 연락처를 알 수 없어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 남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통화가능하신 시간에 아래 연락처로 문자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데이신문 전소영 기자 jsy@ntoday.co.kr / 010-5391-8239

  5. 김병호 2018.04.23 08: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셨어요? .....
    아주 예전에 제가 '수학사랑'이라는 전국수학교사단체의 회지편집위원으로 있으면서 하선생님께 기고글을 부탁드렸던 적 있었죠. 당시 저도 '학벌없는 사회' 회원이기도 했었죠.....
    오랜 만에 소식을 전한 까닭은 제가 당한 일을 공론화시키는데 선생님의 역할을 기대하고 싶어서요.........

    그럼 그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어머니 간암 선고 3년.
    3년전 패혈증, 중환자실, 생사기로, 수술 받으시던 어머니 간호하려고 연가신청했다가 중징계받는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

    https://www1.president.go.kr/forums/16774


    패혈증, 혼수상태, 생사기로, 중환자실 수일 입원 생사기로에 놓이시다 겨우 목숨을 건지시고 수술을 받고 계시던 모친을 간호하려고 휴가를 사용한 공무원은 징계처분을 받아야하는가?

  6. 김태광 2018.04.14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방송통신대 학보사 기자 김태광입니다.
    최근 일본 음식, 소설 , 관광 등 일본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향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일관계가 위안부나 영토문제 등 정치적인 면에서는 반일 감정이 심하지만 문화적인 측면에서는 교류가 확대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측면을 어떻게 봐야하고 원인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원고를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식 : 시론
    *매수 : 8.2매(약 1,650자)
    *기간 : 4월 23일(월)
    *연락처 : taikim@knou.ac.kr
    *기타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의 고료를 지급합니다
    -회신 부탁드립니다.
    -수락하시면 정식으로 원고청탁서를 발송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조한규 2018.03.29 14: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문화·학술부 기자 조한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최근 방털기, 방탈출, 수면힐링카페나 스트레스 룸 등 변화하는 소비 중심의 놀이 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에 혹시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님의 말씀을 들어볼 수 있을까 해서
    연락드립니다.

    혹시 이 같은 문의 사항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 메일을 통해 여쭤봅니다.

    만약 취재에 응해 주신다면 서면(전화 혹은 이메일)으로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매우 바쁘시겠지만, 긍정적인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기사는 1849호(04월 09​일자)에 실릴 예정이며 마감일은 4월 6일 입니다.
    혹시 어려우시다면 해당 분야의 다른 전문가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대신문 ​문화·학술부 기자 조한규 올림.
    (메일 honeyq@kunews.ac.kr)

    감사합니다

  8. 아이오아이는 반드시 돌아온다 2018.03.28 19: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공지, 급구]
    잠시 실례 좀 하겠습니다.
    현재 연예계(아이돌)와 관련된 콘텐츠(사업)에 함께할 정의로운 능력자분을 찾고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https://youtu.be/zGU61QiviUY

    주변에 이와같은 분이 계신다면 꼭 전해주세요.

  9. 2018.03.24 1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03.24 15: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