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매체에서 레미제라블을 정치나 혁명과 관련지어서만 얘기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후반부의 혁명 스토리엔 그다지 감동이 없었고

(나이를 먹었다는 뜻일까!)

장발장을 중심으로 한 수치 사랑 회개 용서 구원

이런 이야기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러다 종교 신자가 되는 것일까요.....

 

 

 

 

 

 

 

 

 

 

 

 

 

 

 

 

 

 

 

 

 

 

 

 

 

 

 

 

 

 

 

 

 

 

 

 

 

 

 

 

 

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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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me here.
    저도 레미제라블을 정치적으로만 해석하려는 분위기가 좀 짜증이 나네요.
    꿈보다 해몽도 아니고...레미제라블도 그렇고 광해도 그렇고 다 자기들 방식으로 해석하고 자기들 이야기인냥 이야기하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