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엑소 첸 탈퇴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엑소9인지지국제연합입니다.
    오늘 첸 탈퇴 팬 갑질에 대한 글을 써주신 걸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추가 기사가 따로 필요하시진 않겠지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에 연락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엑소 첸 탈퇴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엑소9인지지국제연합입니다.
    오늘 첸 탈퇴 팬 갑질에 대한 글을 써주신 걸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추가 기사가 따로 필요하시진 않겠지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에 연락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 이선 2019.12.31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IBK투자증권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IBKS 백동>의 편집실 담당자 이선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준비하고 있는 2월호에 원고를 청탁드리고 싶어서요.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이곳에 문의를 드립니다.

    IBKS 백동은 IBK투자증권에서 발행하고 있는 매거진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1만부씩 발행되고 있는 사외보인데요, 이번 2월호 '트렌드 톡톡' 코너에서는 "직장인을 공략한 ‘펭수’의 인기요인"에 대한 트렌드 칼럼을 게재하고자 합니다.

    원고 청탁과 관련해 일정, 고료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드리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IBK투자증권 월간 매거진 독자들을 위해 평론가님의 좋은 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ls@swadcom.co.kr 또는 010-2923-3849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사항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김리연 2019.12.11 1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사내방송 제작을 맡고 있는 김리연 작가 입니다
    오는 23일자 방송에서 “홀리데이 블루스”를 다루게 되어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12월 13일 금 또는 16일 월, 17일 화 중에서
    20분 가량 시간을 내어 주시면 귀하게 쓰겠습니다
    소정의 출연료를 준비했으나 약소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며 반가운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fldus9404@daum.net
    010-8898-9404

  5.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버는 부산대학교 신문사 <부대신문> 정두나 기자입니다. 저희는 현재 '퀴어 문화 향유 양상'에 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하재근 평론가님께 취재를 요청하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짧은 질문으로 구성되며, 서면이나 전화 중 편하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 남겨주시면 저희가 정식 취재 요청서를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부대신문> 정두나 문화부 기자
    T : 051-510-1919
    M : 010-4204-5116
    E- mail : du101010 @pusan.ac.kr

  6. 신유정 2019.12.03 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신문 신유정 기자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펭수의 인기 요인'에 관련된 사회 기사를 작성 중인데
    하재근 평론가님의 자문을 얻을 수 있을지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편하신대로 서면이나 전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인터뷰 응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메일 tlsdbwjd00@uos.ac.kr
    전화 010-7235-7058

    그럼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7. 김효정 2019.12.02 16: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영국 공영방송 BBC 코리아에서 일하는 김효정 기자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저희가 <한국 소주 광고와 여성 광고 모델> 관련해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 기사에 들어갈 코멘트를 요청드릴 수 있을까 해서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이메일이나 전화 등으로 자세한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

    바쁘시겠지만 연락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김효정 드림

    메일
    hyojung.kim@bbc.co.uk
    010-9508-3766

    감사합니다

  8. 서윤하 2019.11.18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서윤하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월 25일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미디어, 콘텐츠분야 성평등 관련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특강에 평론가님을 연사로 모시고자 하여, 이렇게 메일을 통해 연락을 드립니다.

    ㅁ 특강 일시 및 개요
    1. 일시
    - 2019. 11. 25(월) 15~16시 중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2.강의 시간
    - 1시간 (60분)

    3. 주제
    - 성평등 및 젠더감수성 문화조성 및 확산_제작자가 본 미디어의 성평등 방향성

    4. 장소
    -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5. 대상
    - 방송콘텐츠 종사자 및 예비종사자, 성평등 이슈 관심대상자 등 80명 내외

    6. 목적
    - 대중에게 밀접하고 파급력이 강한 콘텐츠/미디어를 통해 비춰보는 성폭력, 성차별의 모습을 분석해 보고, 콘텐츠/미디어가 왜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앞장서야 하는지 재조명을 통해 인식개선 및 문화확산

    7. 주관사
    - 한국콘텐츠진흥원

    특강 일시와 목적 등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간략히 안내드립니다.
    위의 건에 대해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리고 제 연락처는 하기 전자명함과 같으니,
    언제든 편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윤하 드림


    한국생산성본부 에듀테크플랫폼센터
    서 윤 하 연구원
    110-751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생산성빌딩
    Tel. 02-724-1142
    Mobile.010-8832-6032
    Fax.02-724-1871

    e-mail. yhseo@kpc.or.kr


  9. 박도연 2019.11.07 1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 사회·문화부 기자 박도연이라고 합니다.

    <서울대저널>은 ‘진보를 읽는 참 목소리’라는 모토 하에 학내외 소수자를 비롯한 학원‧노동‧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기사에 담아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는 12월 호에 아이돌 문화산업을 주제로 커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하재근 평론가님께 아이돌 문화산업에 대한 문제의식을 조금 들어볼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대중들은 어떻게 아이돌을 소비하고 있는지, 한국 예능을 비롯한 미디어에서 아이돌의 이미지가 어떻게 재현되는지, 또한 기획사의 생산 구조와 팬덤의 관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등에 대해 평론가님의 소중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대면, 전화 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다면 독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전화 010-5221-9151
    이메일 doyeonizzang@snu.ac.kr

  10.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서울대학교 공식학보사 <대학신문> 문화부 기자 황예정입니다.

    <대학신문>에서는 이번달에 미인대회에 대한 특집 기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관련하여 자문을 구하는 인터뷰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기사는 미스코리아가 한국 사회에서 갖는 함의와 앞으로의 전망 등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계획입니다. 특히 미스코리아의 지위 변화의 원인으로서 방송 매체와의 관계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중적인 오락이자 선망의 대상이었던 미스코리아가 사회문화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영향력을 잃은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그것과 비슷한 포맷을 가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이 여전히 인기있는 현상을 통해 기존의 성상품화 논란에 가려졌던 미인대회의 본질적 함의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평론가님의 식견을 나눠주신다면 저희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대면, 전화 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화 010-7670-2990
    이메일 ymdsri0410@snu.ac,kr

    생각해보신 뒤에 위의 연락처로 답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