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phb 2021.02.27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길, 숨소리 부분, 원곡 들으시고 조정하세요.

  2. 김양균 2021.02.26 1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1. 귀 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몬스터랩은 쿠키뉴스가 올해 새로이 발족한 저널리즘 혁신 부서입니다. 밀레니얼 세대에 집중하여 분쟁, 소수자, 젠더, 가짜뉴스, 양극화 등 우리사회의 예민한 사안에 대한 비디오 저널리즘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몬스터랩은 기자, PD, 아트디렉터 등으로 구성된 팀으로 첫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민주언론시민연합의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하며 데뷔를 하였습니다.

    3. 최근 영화, 드라마, 게임, 온라인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중국의 역사 왜곡이 속속 논란이 되고 있는 바, 몬스터랩은 이를 중국 정부의 문화를 통한 동북공정 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내포한 다큐멘터리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관련하여 인터뷰 취재 요청을 드리오니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anhel@kukinews.com 으로 회신 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미스트롯2에서
    조영수씨는
    지금이시간
    준결승전부터
    심사위원에서
    사퇴해야 된다고 봅니다~~
    김연지출연자와
    사제지간으로서
    이해충돌당사자이기
    때문이고
    예선전때 조영수씨가
    김연지씨 출연때
    너무흐느껴
    마스터들이
    조영수씨 눈치를 보느라
    하트를 누르지않을수가 없었구요
    그간 상황을볼때 조영수마스터는
    좀 쉬는게 좋을거 같네요~~
    김연지씨 장래를 위해서
    하차를 하도록 하재근
    평론가님께서 수고를
    하여주시길 하재근팬의
    한사람으로서
    부탁드려요~~
    영웅님께서도 영지님과의 사제관계라
    하차를 하였구요,
    영탁님도 그랬잔아요
    탈도 많고 말도많은
    미스트롯2가 공정하고
    객관성있도록 주위에서
    충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4. 강민지 2021.01.15 18: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PD 강민지입니다.

    본 방송국에서 “사이버 렉카”에 대한 시사 다큐멘터리를 기획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연락 드렸습니다.
    사이버 렉카란 타인의 결점을 인터넷 상에서 이슈거리로 만드는 사람들을 사고가 나면 달려오는 렉카에 비유한 신조어입니다.
    기획 과정에서 사이버 렉카로 인한 피해의 심각성을 느꼈으며, 미디어 발달에 따른 문제점을 탐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이에 괜찮으시다면, 하재근 평론가님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평론가님께서 'JTBC 소셜라이브 이브닝’에 출연하여 인플루언서의 해프닝을 다루신 영상을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평론가님의 자문이 사이버 렉카에 대해 다루는 본 프로그램에 큰 의미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촬영은 1월 넷째 주 중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더 자세한 사안은 긍정적 답신이 오고 난 후에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빠른 연락은 010-5225-6439로 가능하며, 저의 메일 주소는 posysr@naver.com입니다.

    이번 영상은 사이버 렉카의 심각성에 대해 다루게 될 다큐멘터리로,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PD 강민지 올림.

  5. 성수민 2021.01.13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성수민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생기자들이 주축이 돼 매주 12면 분량의 신문을 제작하는 저희 고대신문이 1월 18일자 발행될 신문에 <현대 부캐문화의 원인과 양상>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디지털타임스에 작성하신 <[하재근의 족집게로 문화집기] '부캐'의 만개, 무엇을 말해주나>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기사의 방향을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에 평론가님의 고견을 청해 듣고자 연락드렸습니다.

    2020년의 트렌드를 한 마디로 '멀티 페르소나'라고 정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미손', '유산슬' 등의 예능 부캐가 TV 프로그램에서 히트를 쳤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부캐로 대변되는 멀티 페르소나의 생성이 단순히 시의성 높은 오락거리에 그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뭐든 많이 하고 있어야 커리어가 될 것만 같은 현대 청춘들의 답답한 마음, 자신이 정말 사랑하는 취미나 특기를 즐기고 싶은 뜨거운 마음, 돈 들어올 창구를 넓히고 싶은 조급한 마음 등이 한 데 어우러져 현대사회의 부캐 문화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기사에서는 부캐 문화의 양상과 원인을 분석하고, '부캐 보유자'들의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조명하고자 합니다.

    인터넷 문화가 고도화되면서 부캐 신드롬이 나타날 조건이 형성되었다는 평론가님의 설명에 매우 공감하였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작성하신 글을 통해 부캐의 형성 원인과 기능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기사에도 평론가님과의 인터뷰 내용이 들어간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몇 가지 질문을 요청드리고자 연락드렸습니다.

    만약 고대신문사와의 인터뷰를 허락해주신다면 구체화된 질문지를 작성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식은 전화, 서면 등 평론가님께서 편하신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번호는 010-2998-4930이고, 제 메일은 tjdtnalslk@naver.com입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로나 때문에 다들 힘든 시기인데,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연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락기다리겠습니다. 다시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

    성수민 기자 올림.

  6. 김예서 2021.01.11 14: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서울대학교 학보사인 '대학신문'의 김예서 기자입니다.
    기사를 작성하는 중에 전문가 인터뷰가 꼭 필요해 인터뷰 요청 차 연락 남김니다.

    대학신문은 부서별로 특집 기사를 발행합니다. 이번 사회/문화부에서는 제가 '인터넷 밈'에 관한 특집을 맡고 있습니다.최근 대유행하고 있는 인터넷 밈의 순기능/악영향을 알아보고 인터넷 밈 사용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려는 취지입니다. 구성은 가. 인터넷 밈의 과거와 현재 / 나. 인터넷 밈의 명암 / 다. 인터넷 밈이 나아갈 방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이 기사의 인터뷰를 요청드려도 될까요?
    안전한 진행을 위해 전화나 줌을 통한 비대면 인터뷰를 할 예정이며 인터뷰 질문지는 미리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k0916yeseo@snu.ac.kr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바쁘실텐데 시간 내어 메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예서 기자 드림.

  7. 파란하늘 2021.01.10 0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님..
    제가 선생님께 꼭 진지하게 여쭤 보고 답변 받고 싶은 내용이 있어서 유튜브에 댓글을 달아 놨습니다. 어떤 경로에 적어야 선생님께 100% 도달하는 지를 몰라서, 일단 그 영상 밑 댓글에 장문을 적어 뒀습니다.

    오늘 올려주신 "정동원 또 사람 울렸다, 임형주의 찬사까지~~" 영상밑 댓글입니다. 작성자 "파란하늘"입니다.

    지우지 마시고 꼭 답변 부탁 드립니다.
    혹시 이멜이나 전화가 편하시면 제 연락처를 드리고 댓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일방적으로 삭제하시면 답변 주실때까지 다시 올리고 기다리겠습니다. 꼭 답변 받고 싶습니다. 소통 부탁 드려요.

  8. 윤성제 2021.01.07 16: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법률방송뉴스에서 핑크퐁 원더스타 검색해 보세요.
    이 사건도 다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윤태화를 다시 살려라!
    TV조선에서 하재근님의 평론을 경청하고 있는 82세의 트롯애호가입니다. 20년 전에 정년퇴임 하고 요즘은 집콕 하며 미스터트롯, 미스트롯2, 트롯전국체전 등을 즐기고 있는데, 12윌 31일 미스트롯2 에서 예선
    '진' 윤태화가 2회전 팀 미션에서 뜻밖에 탈락하는 걸 보고 깜짝 놀라서, 윤태화를 어떻게하든지 살려야 된다는 생각에서 하재근 평론가가 나서서 TV조선 제작 담당자에게 건의하시고, 여론을 일으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하면서 소견 몇 말씀을 드립니다.
    1) 이미자가, 조용필이 춤추면서 노래합니까? 가황 남인수가, 현인, 배호가 춤추며 노래해서 우리가 그토록 좋아 했고 그리워합니까? 지금도 주현미, 설운도, 조항조 등등 손 동작만으로도 우리의 심금을 울립니다.
    2) 트롯도 시대 변천에 따라, 세대별 취향에 따라 아이돌처럼 여럿이 함께 합창하면서 요란한 댄스를 하고 흥을 돋우는 경우가 있지만 그게 본질이 아니고 전통가요 트롯의 한 가지 지엽적인 한 장르에 불과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특히 TV조선에서 시청률 올리기에 재미를 보고 프로그램 마켓팅에 올인한 나머지 기발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창안하여 그룹을 지어 과도한 퍼포먼스를 유도함으로써 가수지망생들을 혹독하게 괴롭히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는데,
    이건 너무 지나친 쇼라고 봅니다.
    나태주처럼 태권도를 해온 사람이면 몰라도 줄타는 광대, 서커스를 갑자기 연습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는 맹신으로 쌩고생을 하면서 정작 핵심 본질인 가창연습이 소홀해지는 우려가 있으므로, 마스터들의 채점에서 퍼포먼스 비중을 아주 낮게 채점해야 무리하고 과도한 퍼포먼스가 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나훈아 쇼'도 아닌데 왜
    오디션에 불필요한 많은 무용수나 장비를 동원합니까? 많은 제작비를 허비하면서
    본질을 망각하고 쇼에 너무 치중한다는
    느낌을 도무지 지울 수없습니다.
    오직 잠재적 트롯 가수를 발굴한다는 기본 원칙 아래 약간의 무대에 흥을 돋구기 위해서 양념으로 조금씩 가미하는 것은 좋다고 봅니다.
    3) 윤태화가 예선에서 '진' 왕관을 쓸 정도로 가창력이 뛰어나서 마스터들도 톱 5에 들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뜻밖에 두살 많은 하이량...? 등과 한 팀이 되어 선곡에서부터 티각태각 마음이 잘 안 맞더니 무슨 공중 낙하... 혼란스런 복잡한 퍼포먼스를 정신없이 해놓고 정작 합창에서는 음정 박자 모두
    엉망으로 산만하여 뒤엉키고, 하이량이는 목소리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마스터들이나 시청자 들도 모두 놀라지 않았습니까?
    그바람에 누가 잘하는 지도 모르겠고,
    윤태화도 한테 뒤엉켜 제대로 목소리도
    내지 못한 채 아쉬운 탄식만 남기고 끝나버린 안타까운 무대였습니다.
    '진 윤태화' 탈락!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지요. 이건 아닙니다!
    제가 듣기에 송가인도 한번 탈락했다가
    패자부활전으로 다시 살아나 '진'까지 되고,
    장민호도 그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으니까 이번에도 어떻든 윤태화를 살려서 뛰어난 재능이 단 한 번의 잘못 만난 팀 매치로
    억울하게 매몰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바로 하재근님 같은 평론가 의무가 아닐까 요? 그리고 마스터들도 개선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만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부디 우리민족의 혼과 애환이 깃들어 있는 전통가요가 더욱 건실하고 아름답게 이어지고 온 국민의사랑을 받으면서 그로벌
    음악으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남인수의 고향 진주에서 우보.
    010 4122 5914 로 하재근님의 메시지
    기다립니다)

  10. 나혜린 2020.12.08 17: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미디어전공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에 뉴스문장실습 수업에서 댓글영상을 주제로 기획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상에 댓글 문화가 조성되면서 일종의 놀이로서 젊은 사람들이 영상에 재치있는 댓글을 다는 것이 유행했는데요. 댓글영상은 이러한 재치있는 댓글을 모아서 캡쳐한것을 가수들의 무대영상이나 옛날 드라마 영상에 같이 넣어 재가공한 영상입니다. 그래서 밈 현상과 댓글 영상이 유행하는 현상에 대한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견해와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댓글놀이 현상과 댓글영상에 대해 인터뷰해주신다면 저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