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행복하기 2020.10.06 17:51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ᆢ 임영웅 찐팬입니다
    하선생님 역시 우리 임영웅가수 팬이실거 같은데ᆢ 좋은 의도로 올리신 유툽내용이 자극적인 제목으로 이슈가 되고 악플이 도배되고 있습니다
    내용과 상관도 없이 말도 안되는 글들로 사람을 몇번씩 죽이고 있네요ᆢ부탁드립니다 댓글창 내려주세요 하선생님도 보시기 민망하실것 같은데ᆢ 정말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냥 영상만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2. 짝퉁해리 2020.10.06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님
    전 영웅시대입니다
    늘 임영웅을 응원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한맘으로 구독하고있습니다
    이번 임영웅관련 유튭영상 댓글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받았고 받고있습니다
    젤 상처받는 사람은 임영웅일겁니다
    영상을 내려주심 젤 좋겠지만 그게 욕심이라면 댓글창이라도 내려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악플을 낳습니다
    좋은말보다 나쁜말이 빨리퍼집니다
    누구에 잘못도 아닌일로 더이상 상처받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맘으로 글씁니다
    갑자기 추워졌네요
    늘 건행하시길....

  3. 존경하는 하재근평론가님~ 늘 좋은 평론 잘 보고 듣고 있습니다. 우울한 나날이 계속되던 지난 2월 임영웅가수 노래를 듣고 저는 인생을 새롭게 바라보고 진정한 행복을 찾게 되었습니다.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과 위로를 준 임영웅 가수가 어쩌다 이렇게 많은 악플에 시달리게 되었는지~ 그것도 잘못이라고는 1도 없이 말입니다. 본인의 실수가 하나라도 있다면 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을겁니다. 평론가님이 올리신 임영웅 죽이기 유튜브 댓글을 보셨나요? 이제 막 피어오르는 가수를 향한 비난을 보셨는지요~ 자기가 응원하는 가수가 상 못받았다고 어떻게 저런 댓글을 달 수가 있는지~ 제가 평론가님이라면 깜짝 놀라고 미안한 마음에 영상을 바로 내릴것 같습니다. 최소한 댓글창만이라도닫았을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임영웅 가수에 대한 애정과 측은지심이 남아있다면 조치를 취해주세요. 자극적인 제목에 이미 상처받는 팬들이 13만명입니다. 벌써 50만명이 영상을 보았고 댓글 수도 엄청 나더군요. 50만 조회수가 아까우시다면 댓글창이라도 제발 닫아주시길~ 피 토하는 심정으로 요청합니다.

  4. 축복데이 2020.10.06 14:3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유툽 임영웅 관련 영상 댓글창 닫아주시면 하고 문의 드립니다
    평론가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 못 받은,팬들의 화풀이를 거기 댓글에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팬으로써 보기가 너무 가슴아프고
    상처가 됩니다 아무쪼록 좋은 판단과 조치 부탁드려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늘 건행ㄱ 하세요

  5. ACE 2020.10.06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님~ 늘 좋은내용의 유툽 잘 보고 있습니다~ 부탁좀 드립겠습니다~ 임영웅 죽이기시작ᆢ 으로 올라온 유툽이 작가님 의도와는 다르게 댓글 악플이 많아서 좀 보기가 힘듭니다 댓글창만이라도 내려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6. 난초 2020.10.06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님 안녕하세요
    평소 뉴스에 평론가로 나오셔서
    자주뵈었었지요
    다름아니고 유트브영상 임영웅가수 내용 다루신것 내려주셔음합니다

    온갖악플에 시달릴 가수들을 평소 아끼고 보호하실거란 믿음이드니
    부탁드리는겁니다
    팬들도 보기 넘힘듭니다
    아무죄없는가수가 피해더이상없게 조치해주십시요
    세상이 악하게돌아가는것 같아
    괴롭습니다
    감사합니다

  7. 지민할매 2020.10.06 1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임영웅 죽이기됐다 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올린 유트브동영상이 오늘부로 조회수 50 만명 댓글 2만개가 넘었습니다
    제목대로 댓글에는 지금 임영웅 죽이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ㅠㅠ
    수많은 악풀 음해 인신공격 인성공격등 말도 안되는 글들로 도배가 되어지고 있는데 이글을 보는 팬들은 지금마음이 아픔니다
    하재근 평론가 님께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내려주세요. 하재근님 명성에 누가 되지않는다면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도저히 못내리면 악플 투성이인 댓글 난이라도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웅 군의 문제가 아닌데 왜 영웅군이 고통받아야 하나요
    다시한번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8. 아이보리 2020.09.16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하재근 평론가님.
    유투브 구독자이며 mbn뉴스 시청자입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김호중가수의 이야기를 뉴스로 다뤄주셨는데.
    감사하게도 저희 팬카페에서는 감격하고 감동받아 오늘밤 잔칫날이었답니다.
    그리고 또 어제는 하재근tv를 통해 수많은 팬카페 회원들이
    눈물흘리며 영상소개하고 고맙다하고 열기가 뜨거웠답니다.
    김호중가수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풀어주셔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가수와 전매니저라는 사람과는 계약관계가 아니며
    5:5로 공연대금 나누는 행사장비업체 사장입니다.
    미트후 현소속사로 계약하며 그동안(3년정도) 함께했으니
    앞으로 도울길을 모색하고 함께가자 하였고 건당 100씩 드리겠다고 약속(미트전 행사 수입 200수준)합니다.
    전매는 싫다, 1억3천과 네수입의 30%를 달라고 계약서를 제안합니다.
    가수의 현소속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배신감에서 비롯한 일들이 벌어지기시작합니다.

    사건은 이때부터입니다.
    Sbs강ㄱㅇ기자와 전여친 부와 결탁하여
    가수의 허위, 거짓, 각종논란과 구설을 만들어 뉴스에 제보하기 시작합니다.

    병역비리, 스폰의혹, 폭행의혹, 도박..
    이중 가수가 시인한것은 스포츠토토(2년간 190만원) 한가지이며 이또한 전매가 가수를 폭로하기위하여 자수하며 자폭합니다.
    가수는 모든것은 진실을 밝힐테니 믿고 기다려달라하며 떠났습니다.

    가수의 홈쇼핑광고모델 제품 대량구매후 취소독려.
    가수의 자서전 대량 구매후 취소독려.
    가수의 앨범 대량 구매후 취소독려.
    각 방송사 출연프로그램 퇴출청원독려.
    병무청 민원제기, 소명요구.
    청와대 방송퇴출청원 독려.
    콘서트티켓 대량구매후 취소독려
    각종 음원사, 뉴스기사, 각종커뮤 악플도배.등등
    급기야는 가수와 가수의 가족 살해협박 편지까지 쓰는 추악한 작태를 살펴봐주세요.

    전매니저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가수가 미트경연에서 20등정도 해야 200만원 벌어서 자신과 지방행사를 다녔어야 했는데 4등씩이나 해서 속상하다고 하는 영상도 팬카페에 게재하는가 하면 경연때 의상과 속옷까지 경매동영상만들어서 유툽에 올리기까지 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5RYtSJ0faq5z5KDGhnDxA

    https://blog.naver.com/pop9958/222066668883

    https://blog.naver.com/pop9958/222065570958

    https://blog.naver.com/pop9958/222067654475

    https://blog.naver.com/pop9958/222071253371

    https://blog.naver.com/pop9958/222064864933

  9. 김서하 2020.09.05 1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연세대학교 공식언론사 <연세춘추> 기자 김서하라고 합니다.

    저희 연세춘추에서는 매달 청년시사매거진 The Y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The Y 10월호 커버스토리에서는 '20대가 정치에 관심이 없다구?'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사를 기획중입니다.
    20대 청년들이 탈정치화, 보수화됐다는 기성 세대의 비판이 정당한지 되짚어보는 기사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년들의 변화된 정치 방식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민주화라는 단일한 목표에서 벗어나 의제가 다양화되고, 대학 내에서 대학 밖으로 공론장이 변화하며 기성세대와는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정치 활동을 하는지 살펴보려 합니다.

    이에 하재근 평론가님께 몇 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 연락드립니다. 혹시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인터뷰는 대면, 줌, 전화, 서면 모두 가능합니다. 편하신 시간에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한번 생각해보시고 연락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10-8462-5590 (김서하 기자) 혹은 seoha0313@yonsei.ac.kr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사에 대해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부담없이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연세춘추 매거진부 기자
    김서하 올림

  10. 조영윤 2020.07.13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기획부 기자 조영윤이라고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연락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고대신문 1904호(7월 27일 발행)에서 ‘여전히 아날로그가 주목받는 이유-연필, 메모지 등 아날로그 문구용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사진보도 및 기획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된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각종 아날로그 문구용품, 필름 카메라 등의 물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많은 20대의 애정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하는 과정에서 2018년 tv조선 뉴스 ‘아날로그 감성 찾는2030세대’라는 기사에서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아날로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소품이 젊은이들한테 따뜻한 향수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요즘에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아이템--."이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며 20대인 저 역시 말씀에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디지털화된 사회 속 여전히 아날로그가 관심 받는 상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지면에 담을 수 있을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앞으로의 디지털화 속 아날로그적 요소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해주시고, 이에 대한 평론가님의 고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만 있더라도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문화평론을 해 오시며,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변화를 꾸준히 관찰해오고 계신 평론가님의 소중한 지혜를 담아 기사를 구성할 수 있다면 고려대 구성원과 저희 고대신문 독자들에게도 정말 감사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감사하게도 취재를 허락해주신다면 다시 한번 기사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직접 만나 뵙거나, 통화 혹은 서면 질문지를 통해 구체적인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개인 휴대폰 번호는 010-2243-1678이고, 메일은 happy_cyy@naver.com 입니다.
    메일이나 휴대폰 중 편하신 방법으로 편하신 시간에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바쁘신 와중에도 긴 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신문 기획부 기자

    조영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