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백수지 2019.07.15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광주영어방송 작가 백수지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방송문화진흥회 주최,
    '세계의 알파벳 돌민정음' 이라는 주제로
    한글날 특집 방송을 제작중입니다.
    한류 열풍과 이를 통한 한글 전파,
    한류가 나아갈 방안 및 시스템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평론가님께 '바이럴 마케터'로써 한류 관리 필요성을 여쭙고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103-710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2. 김우진 2019.07.06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아직도 핵개발 중이고 우리를 농락 하고 있는 그 한민족을 개죽음 시킨 북한에게는 왜이리 관대 한겁니까?
    언론 물타기를 자기 생각인거 마냥 적지 마시길
    북한을 같이 다루었다면 당신 글은 합리적인 내용이었을 겁니다

  3. 서상민 2019.05.27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편들지말고 방송에서 편파적인 말하지마쇼

  4. 서한나 2019.05.24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광고모델에이전시 '파워엠' 서한나 차장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가전제품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고 모델로 평론가님을 찾고 있어, 섭외 문의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유선상으로 전달드리고 싶은데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워엠 서한나 드림

    헨드폰: 010-2875-1016
    이메일: shn6098@naver.com

  5. 강하라 2019.05.21 1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선문대학교 라디오 다큐멘터리 제작팀 작가 강하라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무분별하고 자극적인 1인 미디어가 초등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큐멘터리를 마무리 하며 1인 미디어의 현재 규제 상황과 앞으로의 규제 방향성에 대한 하재근님의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전화로 간단하게 진행하려 합니다. 하재근님의 인터뷰가 저희 다큐멘터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메일: lallabono@naver.com

  6. 성정민 2019.05.14 1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성정민 기자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임블리 사건 관련해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에 관련한 기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에 서면, 전화 인터뷰 요청드리고 싶은데요~
    가능하실지요!
    가능하시다면 아래 쪽으로 메일 주세요!
    editorjm@thebookcompany.co.kr
    감사합니다!

  7. TO.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학교 2학교 학생들 입니다.
    학교에서 팬덤문화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팬덤문화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아보고싶어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저희 인터뷰에 답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바쁘시다면 메일로라도 인터뷰 가능할까요?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ywdo0509@naver.com (도연우)

  8. 안세빈 2019.05.02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urnal 안세빈 기자입니다.
    저희 한양 저널에서 오는 6월 3일 342호 잡지를 발간한 예정입니다.
    저희 예전 기사들은 사이트에서 확인하 실수 있습니다!
    http://www.hanyangian.com
    저희는 '워커밸’ 이라는 주제로 <Culture>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쓰신 '사회문화의 대전환 '워커밸'이라는 기사를 보고 ‘워커밸’에 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저희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바쁘시다면 서면 인터뷰라도 응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평론가님의 말씀을 인용함으로써 저희 잡지의 내용이 좀 더 풍부해지며 다채로워지고 또 한양대 학생들, 나아가 외국인 학생들이 단체의 의견을 저희 잡지에서 읽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바쁘실 텐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urnal
    안세빈
    busybean11@hanyang.ac.kr

  9.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JTBC 디지털뉴스룸의 이주원PD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번 버닝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소외된 팬덤과 한국의 비뚤어진 아이돌 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아이돌-팬의 관계는 해외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데,
    이와 관련해 유사연애를 조장하는 k-pop 마케팅엔 문제가 없는지, 개인의 일탈이라고 치부하기 이전에 소속사에겐 책임이 없는지, 또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팬덤이 소외되고 있지 않은지 등과 관련해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자문을 구하고 영상인터뷰를 담고 싶습니다.
    응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joo12won@naver.com으로 연락을 주시거나 010-7663-5059로 답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0. 박성일 2019.04.01 0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계간 사외보「WITH」 편집실 박성일 실장입니다. 이번 봄호 ‘지상좌담회’ 꼭지에 ‘유명인 도박문제, 모럴헤저드의 늪에 빠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부재’를 주제(가제)로 한 지상인터뷰를 게재하고자 합니다. 평론가님을 포함해 총 3분의 패널을 통해 고견의 의견을 담고자 합니다. 형식은 질문지를 보내드리고 답변을 다시 이메일로 받는 방식입니다. 아래 연락처, 또는 메일로 답변을 주시면 공문과 함께 과월호 PDF도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분들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영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일 실장. news2272@naver.com, 02-2082-6389(직통), 010-7553-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