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안녕하세요!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PD 손순익입니다.

    본 방송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해 인터뷰를 부탁드리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현재 제작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문화를 피우다>는 학내 정규 방송 프로그램으로 기획되고 있으며,
    현세대들이 만들고 있는 유행을 단순히 유행으로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일종의 문화로 바라보고 이해하며

    현시대에 이러한 문화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그중 1회 신조어 문화에서는, 현재 신조어와 관련된 문화를 이야기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괜찮으시다면, 하재근 평론가님과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평론가님이 집필한 신조어에 관련한 여러 기사에서의 의견을 접한 후 그 분야의 전문가라 생각해,

    그 목소리를 담아내는 것이 본 프로그램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촬영은 3월 셋째 주부터 3월 넷째 주 중 조율하여 진행하고자 합니다.
    최근 코로나 19 감염병 재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인터뷰 촬영은 가능한 '심각' 단계 해제 이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안은 긍정적 답신이 오면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빠른 연락은 010-2535-8266 와 tnsdlr12@naver.com 로도 가능합니다!

    현 세대의 언어생활에 대해 다루고 있는 다큐멘터리로,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니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
    학생PD 손순익 드림.

  2. 최수빈 2020.03.09 1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의 최수빈입니다.

    트로트 관련해 통찰력 있는 평론가님의 칼럼들을 읽고 이렇게 연락 드리게 됐습니다.

    저희는 5060세대가 뉴미디어를 활용해 트로트 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신드롬을 주제로 영상뉴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간단히 좋은 말씀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짧게 전화 인터뷰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010-2821-3686 혹은
    choisubin1219@gmail.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3. 박창기 2020.02.21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한경텐아시아 박창기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에 관해 기획 기사를 쓰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 평론가님의 자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겼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짧게 전화 인터뷰가 가능하실런지요

    제 연락처는 010 4408 0332 입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몸조심하시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4. 강승태 2020.02.05 14:31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매경이코노미 강승태 기자라고 합니다

    디타에 실린 트로트 칼럼을 읽고 연락 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주 '트로트 열풍'이란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획 기사를 준비 중입니다

    관련해서 간단히 자문을 구할 수 있을지 싶어 방명록 남깁니다

    제 연락처는 010 9883 8301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짧게 전화 인터뷰가 기사 작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승하시고 감기 조심하십시오

  5.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엑소 첸 탈퇴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엑소9인지지국제연합입니다.
    오늘 첸 탈퇴 팬 갑질에 대한 글을 써주신 걸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추가 기사가 따로 필요하시진 않겠지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에 연락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엑소 첸 탈퇴를 반대하는 입장에 있는 엑소9인지지국제연합입니다.
    오늘 첸 탈퇴 팬 갑질에 대한 글을 써주신 걸 보고 연락드렸습니다. 추가 기사가 따로 필요하시진 않겠지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에 연락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7. 이선 2019.12.31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IBK투자증권에서 발행하는 매거진 <IBKS 백동>의 편집실 담당자 이선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준비하고 있는 2월호에 원고를 청탁드리고 싶어서요.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알 수 없어 이곳에 문의를 드립니다.

    IBKS 백동은 IBK투자증권에서 발행하고 있는 매거진으로 독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1만부씩 발행되고 있는 사외보인데요, 이번 2월호 '트렌드 톡톡' 코너에서는 "직장인을 공략한 ‘펭수’의 인기요인"에 대한 트렌드 칼럼을 게재하고자 합니다.

    원고 청탁과 관련해 일정, 고료 등 자세한 내용을 안내해드리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IBK투자증권 월간 매거진 독자들을 위해 평론가님의 좋은 글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ls@swadcom.co.kr 또는 010-2923-3849로 연락주시면,
    자세한 사항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김리연 2019.12.11 17: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삼성디스플레이 사내방송 제작을 맡고 있는 김리연 작가 입니다
    오는 23일자 방송에서 “홀리데이 블루스”를 다루게 되어
    인터뷰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12월 13일 금 또는 16일 월, 17일 화 중에서
    20분 가량 시간을 내어 주시면 귀하게 쓰겠습니다
    소정의 출연료를 준비했으나 약소합니다
    미리 양해를 구하며 반가운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fldus9404@daum.net
    010-8898-9404

  9.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버는 부산대학교 신문사 <부대신문> 정두나 기자입니다. 저희는 현재 '퀴어 문화 향유 양상'에 대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하재근 평론가님께 취재를 요청하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짧은 질문으로 구성되며, 서면이나 전화 중 편하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연락처로 연락 남겨주시면 저희가 정식 취재 요청서를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부대신문> 정두나 문화부 기자
    T : 051-510-1919
    M : 010-4204-5116
    E- mail : du101010 @pusan.ac.kr

  10. 신유정 2019.12.03 15: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서울시립대학교 신문 신유정 기자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펭수의 인기 요인'에 관련된 사회 기사를 작성 중인데
    하재근 평론가님의 자문을 얻을 수 있을지 연락드렸습니다.

    인터뷰는 편하신대로 서면이나 전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실텐데 인터뷰 응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메일 tlsdbwjd00@uos.ac.kr
    전화 010-7235-7058

    그럼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