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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리멘탈 2019.02.13 13: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4 0 comment


    •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그래도 체육계 미투는 없었..



    출처: https://ooljiana.tistory.com/ [세상이야기 - 하재근블로그]

    체육계만 그럴까요..
    예체능은 다 비슷할 것이라 항상 상상해 오던 터 였습니다.
    일방능 나그러냐고 글 중에 있었지만,
    사회 전반에 없지응 않겠으나 예체능은 특히 비율이 크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문제는
    일등만 인정하는 사회
    부모의 욕심
    지도자의 도덕성
    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좀 덜 잘나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 없는데..
    왜 이리 내자식만 스타가 되길 원하는지....
    그렇게 되기위해 자식들이 겪는 고통이 얼마인지..
    부모부터 각성하는 것이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2. 유리멘탈 2019.02.13 13: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4 0 comment


    •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그래도 체육계 미투는 없었..



    출처: https://ooljiana.tistory.com/ [세상이야기 - 하재근블로그]

    체육계만 그럴까요..
    예체능은 다 비슷할 것이라 항상 상상해 오던 터 였습니다.
    일반인은 안 그러냐고 글 중에 있었지만, 사회 전반에 없지믐 않겠으나 예체능은 특히 비율이 크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문제는
    일등만 인정하는 사회
    부모의 욕심
    지도자의 도덕성
    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좀 덜 잘나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 없는데..
    왜 이리 내자식만 스타가 되길 원하는지....
    그렇게 되기위해 자식들이 겪는 고통이 얼마인지..
    부모부터 각성하는 것이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3. 정가람 2019.02.12 09: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저는 서울경제신문 정가람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패션업계의 인종차별'에 대한 기사를 준비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하 평론가님께서 분석하신 글을 보고 인상깊어 전문가 조언을 듣고자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메일 혹은 전화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garamj@sedaily.com
    010-4766-3129

    감사합니다.

    정가람 드림

  4. 이다솜 2019.02.11 1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문화부 소속 기자 이다솜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까닭은 다름이 아니라 금번 고대신문 문화면에서 ‘소셜 데이팅 앱’을 주제로 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께 몇 가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시다면 서면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의 메일이나 연락처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부디 고대신문 독자들을 위해 평론가님의 귀한 시간과 지혜를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고대신문 문화부기자 이다솜 드림

    메일 : romeo@kunews.ac.kr
    연락처: 010 8309 4865



  5. 윤태호 2019.02.06 13: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좀 내리시죠 좀 뻔뻔 스럽다고 생각 안하세요. 무죄 판결 났느느데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죠

  6.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중앙 인턴기자 신재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넷플릭스에 대한 평론가님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넷플릭스가 향후 50~60대 중년층 사이에서 어떤 식으로 쓰이게 될지 등에 대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가지는 확장성과 관련해서 하재근 문화 평론가님의 의견을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혹시 답변 가능하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끝난 뒤에 제가 하재근 평론가님께 따로 연락을 드릴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몰라 저의 연락처도 남깁니다.

    메일-wogus0902@naver.com
    휴대폰 번호-010)3893-5906 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성소율 2019.01.26 18:3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

    저는 KTV국민기자 성소율입니다.



    저는 현재 '뉴트로'에 대한 기사를 작성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인터뷰를 해주실 전문가님을 찾아보던 중

    평론가님의 이슈분석을 읽었습니다.


    2019년 소비트렌드 중 뉴트로에 관련해서

    짧게나마 인터뷰를 부탁드리고 싶어 늦은 시간 연락드렸습니다.



    전화나 방문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인터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몰라 제 전화번호를 첨부합니다 :-)

    010-9359-4814



    편하실 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2019.01.02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세상 이야기가 아니라, '방탄 이야기'로 바꾸시죠?
    검색해보니, 여기도 그렇고 방탄만 집중적으로 포장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그저 뉴스에서 칭찬해주는 것만 듣고
    그걸 진짜라고 믿는 순진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는 분이거나
    ㅡ실제론 헬조선도 세상도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혀 모르는ㅡ
    누구 말대로 돈 냄새를 맡으신 거든가,
    돈 냄새가 너무 좋은 거든가.

    님이 오늘 다음메인에 등장한 이유는,
    궁지에 몰린 방탄 때문에 대대적인 여론조작이 필요해서였습니다.
    골디 전에, 이 판 뒤집고 엑소 엿먹이고 쳐밟을 한방이 필요해서요.
    부디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닫길 바랍니다.

    손태영 쉴드글 쓰셨던데, 그따위로 쳐발린 이유가
    다름아닌 방탄 때문이었다는 거 아십니까?
    황당하기 그지없는 멜론 7관왕 사기극의 화살을 다른 데로 돌리려던
    손석희놈과 방탄의 희생양이었습니다.
    손석희와 같은 성이었던 게 우연이 아니라,
    그놈 대신 쳐발린 거라 자기 성을 가진 인간을 고른 그런 거에요.
    아바타나 액받이처럼 대신 쳐맞게 하려고.
    그들이 어떤 인간들인지 모르시는 것 같네요.
    알면서도 그러고 계시면 당신은 쓰레기보다 못한 존재가 될 테니까,
    모른다 생각하겠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면 제 블로그 글 좀 보세요.
    방탄이 궁지에 몰린 이유는 저 때문이니까,
    왜인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방탄이 사고친 글들 넘치니까, 보시고 생각 좀 해보시길.
    더 늦기 전에, 방탄에 대해서나 엑소에 대해서나, 이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대해서나.
    이 빌어먹을 세상은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가 너무 다르니까요.
    가해자는 피해자로,
    피해자는 가해자로 둔갑하고 있는 게 헬조선입니다.
    당신이 그렇게도 포장해주고 있는 놈들이 가해자고,
    살인자에 전 세계를 속이고 있는 사기꾼들입니다.

    당신은 오늘, 어제까지 살해협박이나 당하고 있던 엑소를 쳐밟았어요.
    삼성과 방탄, 손석희놈에게 협박당하고 있던 엑소를,
    다름아닌 저 정신나간 방탄을 위해,
    5년을 버티고 버티며 이제 만신창이가 된 영혼들을 짓밟았다구요.

    http://blog.naver.com/islandfish
    http://blog.daum.net/meanless_words



  10. 2018.12.27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