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조영윤 2020.07.13 16:4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기획부 기자 조영윤이라고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연락 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고대신문 1904호(7월 27일 발행)에서 ‘여전히 아날로그가 주목받는 이유-연필, 메모지 등 아날로그 문구용품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사진보도 및 기획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화된 세상 속에서도 여전히 각종 아날로그 문구용품, 필름 카메라 등의 물품을 판매하는 가게가 많은 20대의 애정을 받고 있습니다.

    취재하는 과정에서 2018년 tv조선 뉴스 ‘아날로그 감성 찾는2030세대’라는 기사에서 하재근 문화평론가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아날로그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소품이 젊은이들한테 따뜻한 향수를 느끼게 하기도 하고 요즘에는 볼 수 없는 새로운 아이템--."이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 부분을 읽으며 20대인 저 역시 말씀에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디지털화된 사회 속 여전히 아날로그가 관심 받는 상황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지면에 담을 수 있을지 여쭤보고자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앞으로의 디지털화 속 아날로그적 요소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해주시고, 이에 대한 평론가님의 고견을 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만 있더라도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문화평론을 해 오시며,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변화를 꾸준히 관찰해오고 계신 평론가님의 소중한 지혜를 담아 기사를 구성할 수 있다면 고려대 구성원과 저희 고대신문 독자들에게도 정말 감사한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감사하게도 취재를 허락해주신다면 다시 한번 기사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직접 만나 뵙거나, 통화 혹은 서면 질문지를 통해 구체적인 말씀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개인 휴대폰 번호는 010-2243-1678이고, 메일은 happy_cyy@naver.com 입니다.
    메일이나 휴대폰 중 편하신 방법으로 편하신 시간에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바쁘신 와중에도 긴 글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중하고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신문 기획부 기자

    조영윤 올림



  2. 장준서 2020.07.08 13: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경 잡앤조이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 기자 장준서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기사 작성 중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남겼습니다.

    구상하고 있는 기사는 세계관, 부캐 만들기가 유행하면서 향후 사회적 현상이나, 지속성에 관한 것입니다.

    펭수, 빙그레우스, 유산슬 등 각각 캐릭터들에겐 세계관이 부여돼 있습니다.
    일반 대중들에게도 부계정 등 자신만의 세계관을 꾸리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이렇게 자신과 다른 모습을 한 세계관이나 부캐가 인기를 끌었지만, 그 지속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추대엽씨가 활동하는 '카피추'는 대부분 질린다는 반응이고, 실제로 출연이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김신영씨가 활동하는 '다미이모'또한 댓글들 중에서는 너도나도 해서 그냥 따라했다, 벌써 질린다 이런 글들이 종종 달리곤 합니다.

    아직은 세계관이나 부캐를 이용한 마케팅이나 연예인의 활동이 인기를 끌지만, 앞으로의 방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대중에게도 이러한 유행이 지속될 것인지에 관한 생각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71626820 혹은
    mm6820@naver.com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신현지 2020.07.05 10: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시립대학교신문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습 기자 신현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 신문사에서 준비하고 있는 기사 작성에 도움을 구하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신문 문화면에 실릴 이번 기사는 현재 연예계에서 불고 있는 부캐 만들기의 인기 요인 분석과 효과 등을 다뤄볼 예정입니다.

    그래서 부캐 만들기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과 연예인의 활동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대중의 반응에 대해서 전문가분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또한 음악인들 사이에서 부캐를 만들어 직설적인 이야기를 쏟아내는 것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렇게 음악인들이 본명이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서 활동하는 이유를 이야기 해주었으면 합니다.

    관련해서 간단히 좋은 말씀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1093761302 혹은
    hghg980@naver.com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기사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립대학교신문
    수습기자 신현지 드림.

  4. 이우석 2020.05.25 16: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직막 말씀 기억하세요

    ~기자님들 제발 한 말만 정확히 기사 써주세요~

    사ㆍ족 달지 맙시다

  5. 이우석 2020.05.25 16: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해가 되지 않네요'mnb 하재근님 말
    (하재근 스타일)
    1.이용수 할머니 (늙어서) (망령났나?)이해 안가네요

    2.이용수 할머니가 정신대를 위해 일한 우리나라단체를
    (막 까네요)왜 뭐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3.이용수 할머니 (정신대 운동 계속하려고 어쩔 수 없이)
    국회의원 된 윤미향을 왜 사리사욕 챙긴다고 하는지 이
    해안가네요

    등등ᆢㆍ ㆍ 이용수 할머니의 1시간짜리 기자회견을 이해못하시는 하재근님 ..
    하재근님이 듣고싶은얘기하러나오신게 아니여요 그연세에
    힘들게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단어를 나름 절제하며 억울함 말씀하러 나오신거에요

  6. green99 2020.05.25 16: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mbn에서 얘기하는것 들어보니까 왜 할머니를 무시하는 발언을 그렇게 하세요? 어어가 없어가지고. 할머니께서 윤미향이 국회의원되서 사리사욕 챙긴다고, 그래서 서운하다고 생각한다고요? 딱보니까 윤미향이 두둔하는 입장 같은데 방송에서 발언하려면 최소한 할머니한테 예의는 갖추고 얘기하세요. 할머니께서 얘기하시는것을 하나하나 꼬집어가면서 납득이 안된다는둥 본질 흐르지말고요. 시청자들 우롱합니까? 당신같은 평론가 때문에 언론이 욕먹는겁니다.

  7. 거참 2020.05.25 16: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사람들이 ♬♬♬으로 아나요? 이용수 할머니가 국회의원가는게 운동을 관두는걸로 안다? 거참~~

  8. 이우석 2020.05.25 16: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검찰이 조사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얘기는 그만 하세요 당신도 국민이고 국민이 지식인들 아래 있는 것 아닙니다

  9. 이우석 2020.05.25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안부관련 크게 관심 없었던 1인으로 오늘 이용수 할머니 기자회견을 감명 있게 봤는데요 하재근님께서 할머님 말씀이해 안가시는 부분 말씀 좀 드리려구요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일뿐이구요
    일본의 위안부 배상을 우리나라 단체 탓으로 돌렸다고 하시던데요 mbn에서요 하재그림께서 방송에서 너무 왜곡하시는것 같구요
    할머니들 앵벌이 시켜서 모금한 돈으로 할머니들 (생활을)위해서 잘 쓰지는 않은 것 같구요 그렇다고해서 그런 단체들이 일본을 상대로 제대로 된 배상요구나 저같이 위안부 관련 문외한인 사람들에 대한 교육에 돈을 쓴것 같지도 않구요 그런의미에서는 충분히 책임있다고 봅니다
    전적책임이라고 한 적도 없잖아요
    헐~~또 이상하게 말씀하시네 언제 사리사욕이 국회의원 되는거라 말씀하셨습니까? 그 중에 하나지 자꾸 해석을 아전인수격으로 하시네...

  10. 안녕하세요 하재근 대중문화평론가님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신문방송학과 2학년 재학중인 이승미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전공 과목 과제로 '트로트 열풍이 만들어 낸 현상과 문제'에 대해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료 조사 중 여러 기사에서 평론가님의 자문을 보았는데요. 기사의 일부를 인용하여 저의 기사를 작성하는 것 보다 평론가님에게 직접 연락드리는 것이 취재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여 연락드렸습니다. 제가 하재근 평론가님께 여쭙고자 하는 질문은 2가지입니다. 간단한 답변도 괜찮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답변해주신다면 저의 기사의 신뢰도와 완성도가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ltmdal9814@naver.com 혹은 010-8332-9814로 연락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