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서윤하 2019.11.18 09: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서윤하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11월 25일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미디어, 콘텐츠분야 성평등 관련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해당 특강에 평론가님을 연사로 모시고자 하여, 이렇게 메일을 통해 연락을 드립니다.

    ㅁ 특강 일시 및 개요
    1. 일시
    - 2019. 11. 25(월) 15~16시 중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

    2.강의 시간
    - 1시간 (60분)

    3. 주제
    - 성평등 및 젠더감수성 문화조성 및 확산_제작자가 본 미디어의 성평등 방향성

    4. 장소
    -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5. 대상
    - 방송콘텐츠 종사자 및 예비종사자, 성평등 이슈 관심대상자 등 80명 내외

    6. 목적
    - 대중에게 밀접하고 파급력이 강한 콘텐츠/미디어를 통해 비춰보는 성폭력, 성차별의 모습을 분석해 보고, 콘텐츠/미디어가 왜 성평등한 세상을 위해 앞장서야 하는지 재조명을 통해 인식개선 및 문화확산

    7. 주관사
    - 한국콘텐츠진흥원

    특강 일시와 목적 등에 대해서는 위와 같이 간략히 안내드립니다.
    위의 건에 대해 부디 긍정적으로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리고 제 연락처는 하기 전자명함과 같으니,
    언제든 편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서윤하 드림


    한국생산성본부 에듀테크플랫폼센터
    서 윤 하 연구원
    110-751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5가길 32 생산성빌딩
    Tel. 02-724-1142
    Mobile.010-8832-6032
    Fax.02-724-1871

    e-mail. yhseo@kpc.or.kr


  2. 박도연 2019.11.07 1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학생자치언론 <서울대저널> 사회·문화부 기자 박도연이라고 합니다.

    <서울대저널>은 ‘진보를 읽는 참 목소리’라는 모토 하에 학내외 소수자를 비롯한 학원‧노동‧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기사에 담아 잡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오는 12월 호에 아이돌 문화산업을 주제로 커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하재근 평론가님께 아이돌 문화산업에 대한 문제의식을 조금 들어볼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한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대중들은 어떻게 아이돌을 소비하고 있는지, 한국 예능을 비롯한 미디어에서 아이돌의 이미지가 어떻게 재현되는지, 또한 기획사의 생산 구조와 팬덤의 관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 등에 대해 평론가님의 소중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대면, 전화 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중한 시간 내어주신다면 독자들에게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마치겠습니다.


    전화 010-5221-9151
    이메일 doyeonizzang@snu.ac.kr

  3.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서울대학교 공식학보사 <대학신문> 문화부 기자 황예정입니다.

    <대학신문>에서는 이번달에 미인대회에 대한 특집 기사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관련하여 자문을 구하는 인터뷰를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기사는 미스코리아가 한국 사회에서 갖는 함의와 앞으로의 전망 등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할 계획입니다. 특히 미스코리아의 지위 변화의 원인으로서 방송 매체와의 관계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중적인 오락이자 선망의 대상이었던 미스코리아가 사회문화적 변화의 흐름 속에서 영향력을 잃은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그것과 비슷한 포맷을 가진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이 여전히 인기있는 현상을 통해 기존의 성상품화 논란에 가려졌던 미인대회의 본질적 함의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평론가님의 식견을 나눠주신다면 저희에게는 매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대면, 전화 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화 010-7670-2990
    이메일 ymdsri0410@snu.ac,kr

    생각해보신 뒤에 위의 연락처로 답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배주연 2019.10.11 0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서울교육대학교 학보사 배주연 기자입니다.

    다름 아니라 이번 10월 말에 발간될 서울교대학보사 제 512호 문화 면에 '뉴트로'라는 주제로 기사가 실릴 예정입니다.

    본 기사는 현재 유행의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뉴트로의 의미와 유행하는 까닭', '향후 트렌드의 향방', '레트로vs뉴트로' 내용 등을 비교해 담아내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해 해당 분야의 전문인이신 하재근 평론가님의 자문을 얻을 수 있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서면 또는 대면 인터뷰로 진행되며, 평론가님이 편하신 방식대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주 내로 연락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핸드폰 :010-6651-6695
    이메일: bjy1223@naver.com

  5. 장창기 2019.10.02 13: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현두뇌공작소 대리 장창기입니다.

    제 3회 음악역1939 음담패설 포럼을 진행하는데
    대중음악관계자와 방송사간의 관계와 갈등,
    앞으로의 상생관계에 대해서 토론하는 자리에 평론가님을 패널로 섭외 요청드립니다.

    이에 대해 서면과 유선으로 자세한 안내 해드려도 될까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전화: 010-3003-9334
    이메일: jck9334@hyunbraincraft.com

    감사합니다.
    장창기 드림.

  6. 정수민 2019.08.15 15: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한성대신문사 정수민 기자입니다.

    저희 한성대신문 제547호 <문화>면에 'MCN 산업'에 관한 기사를 작성하려고 하는데요.

    본 기사는 현재 활성화되고 있는 'MCN 산업의 배경 및 현황'과 '한국의 대표적 MCN의 개요와 소속된 크리에이터, 주요 서포팅 내용', 'MCN 산업이 개척한 시장의 미래' 등을 비교해 담아내고자 기획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평론가님의 자문을 얻을 수 있을가 연락드립니다.

    인터뷰 내용은 현재 MCN 산업이 가져온 시장의 변화, 향후 시장의 미래 등으로 이뤄집니다.

    인터뷰는 서면 인터뷰로 진행돼 질문지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핸드폰:010-3914-0821
    이메일:sff1228@naver.com

  7. 봉주연 2019.08.13 10: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하재근 평론가님!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에서 일하는 봉주연이라고 합니다.

    얼마 전 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발의한 ‘방송법개정안’에 범죄자 연예인의 방송 금지에 관한 내용에 대해 취재하는 중입니다.
    이 ‘범죄자방송금지법’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해서 평론가님께 연락 남깁니다.

    저희 연합뉴스에서 제작하는 동영상 3-4분가량의 짧은 동영상 뉴스입니다.
    교수님과 전화인터뷰를 진행하고, 짧게 영상에 편집되어 나갈 것입니다.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홈페이지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https://www.yna.co.kr/digital/index
    위 링크에서 ‘D스토리’ 라는 콘텐츠용으로 제작될 뉴스입니다.

    인터뷰 가능하시다면 미리 예상 질문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연합뉴스 디지털뉴스부 봉주연
    핸드폰: 010-1584-1034
    이메일: bongju1034@gmail.com

  8. 박동률 2019.07.30 1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주)POD 커뮤니케이션즈 박동률 주임 입니다.

    2019년 9월 안동에서 인문가치포럼이 개최 되는데,
    그 중 한 세션으로 원로 연기자 분을 모시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합니다.
    그 분이 출연하셨던 드라마나 영화 위주의 이야기를 이끌어 갈 사회자로 섭외요청 건으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선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

    핸드폰 : 010-4814-1179
    이메일 : pdr@pod-pco.com

  9. 백수지 2019.07.15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광주영어방송 작가 백수지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방송문화진흥회 주최,
    '세계의 알파벳 돌민정음' 이라는 주제로
    한글날 특집 방송을 제작중입니다.
    한류 열풍과 이를 통한 한글 전파,
    한류가 나아갈 방안 및 시스템 구축 등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룰 예정입니다.

    평론가님께 '바이럴 마케터'로써 한류 관리 필요성을 여쭙고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103-7101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다리겠습니다!

  10. 김우진 2019.07.06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아직도 핵개발 중이고 우리를 농락 하고 있는 그 한민족을 개죽음 시킨 북한에게는 왜이리 관대 한겁니까?
    언론 물타기를 자기 생각인거 마냥 적지 마시길
    북한을 같이 다루었다면 당신 글은 합리적인 내용이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