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서한나 2019.05.24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광고모델에이전시 '파워엠' 서한나 차장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가전제품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고 모델로 평론가님을 찾고 있어, 섭외 문의드리고자 글 남깁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유선상으로 전달드리고 싶은데 연락부탁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워엠 서한나 드림

    헨드폰: 010-2875-1016
    이메일: shn6098@naver.com

  2. 강하라 2019.05.21 1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선문대학교 라디오 다큐멘터리 제작팀 작가 강하라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무분별하고 자극적인 1인 미디어가 초등학생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다큐멘터리를 마무리 하며 1인 미디어의 현재 규제 상황과 앞으로의 규제 방향성에 대한 하재근님의 의견을 제시하고 싶습니다.
    인터뷰는 전화로 간단하게 진행하려 합니다. 하재근님의 인터뷰가 저희 다큐멘터리에 정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메일: lallabono@naver.com

  3. 성정민 2019.05.14 10: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성정민 기자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임블리 사건 관련해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에 관련한 기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에 서면, 전화 인터뷰 요청드리고 싶은데요~
    가능하실지요!
    가능하시다면 아래 쪽으로 메일 주세요!
    editorjm@thebookcompany.co.kr
    감사합니다!

  4. TO.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저희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중학교 2학교 학생들 입니다.
    학교에서 팬덤문화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팬덤문화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아보고싶어 인터뷰 부탁드립니다.^^
    저희 인터뷰에 답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바쁘시다면 메일로라도 인터뷰 가능할까요?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ywdo0509@naver.com (도연우)

  5. 안세빈 2019.05.02 1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urnal 안세빈 기자입니다.
    저희 한양 저널에서 오는 6월 3일 342호 잡지를 발간한 예정입니다.
    저희 예전 기사들은 사이트에서 확인하 실수 있습니다!
    http://www.hanyangian.com
    저희는 '워커밸’ 이라는 주제로 <Culture>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쓰신 '사회문화의 대전환 '워커밸'이라는 기사를 보고 ‘워커밸’에 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저희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바쁘시다면 서면 인터뷰라도 응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평론가님의 말씀을 인용함으로써 저희 잡지의 내용이 좀 더 풍부해지며 다채로워지고 또 한양대 학생들, 나아가 외국인 학생들이 단체의 의견을 저희 잡지에서 읽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바쁘실 텐데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한양대학교 영자신문사
    The Hanyang Journal
    안세빈
    010.8685.1449
    busybean11@hanyang.ac.kr

  6.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JTBC 디지털뉴스룸의 이주원PD라고 합니다.
    저희는 이번 버닝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소외된 팬덤과 한국의 비뚤어진 아이돌 문화에 대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아이돌-팬의 관계는 해외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데,
    이와 관련해 유사연애를 조장하는 k-pop 마케팅엔 문제가 없는지, 개인의 일탈이라고 치부하기 이전에 소속사에겐 책임이 없는지, 또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팬덤이 소외되고 있지 않은지 등과 관련해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자문을 구하고 영상인터뷰를 담고 싶습니다.
    응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joo12won@naver.com으로 연락을 주시거나 010-7663-5059로 답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7. 박성일 2019.04.01 09: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평론가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계간 사외보「WITH」 편집실 박성일 실장입니다. 이번 봄호 ‘지상좌담회’ 꼭지에 ‘유명인 도박문제, 모럴헤저드의 늪에 빠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부재’를 주제(가제)로 한 지상인터뷰를 게재하고자 합니다. 평론가님을 포함해 총 3분의 패널을 통해 고견의 의견을 담고자 합니다. 형식은 질문지를 보내드리고 답변을 다시 이메일로 받는 방식입니다. 아래 연락처, 또는 메일로 답변을 주시면 공문과 함께 과월호 PDF도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독자 분들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영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일 실장. news2272@naver.com, 02-2082-6389(직통), 010-7553-7280

  8.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미국 ABC News 방송 서울지국 최소라 기자라고 합니다.
    현재 정준영/승리 사건과 관련하여 사건의 전반적인 전문가 의견을 듣고 기사를 쓰려고 합니다.

    혹시 전화 인터뷰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소라 기자 드림
    이메일: abcnews.seoul@gmail.com

  9.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영국 BBC News 방송 - 서울 지국 이호수 기자 라고 합니다.
    현재 승리/정준영 스캔들에 관해서 KPOP 문화의 어두운 면에 대해 TV뉴스 영상을 제작 중입니다.
    이것에 관해 평론가님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요. 질문들은 한국의 KPOP 업계에서 일 하는 연예인들이 일하면서 겪게되는 힘든점들과 업계의 윤리전 문제점들 등 로이터 인터뷰 질문들과 비슷할 것 입니다.

    혹시 TV인터뷰 문의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시면 다음주가 좋고 시간과 장소는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헨드폰: 010 4411 2316
    이메일: hosu.lee@bbc.co.uk
    이호수 기자 드림

  10. 한대신문 2019.03.09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학보사 한대신문 문화부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16학번 우지훈입니다.

    실례를 무릅쓰고 불쑥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 신문에서 연예인 팬덤 문화를 주제로 한 기사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연예인의 사진과 무대 영상을 찍어 배포·판매하는 ‘홈마’에 관해 기사를 작성할 예정인데, 이에 관한 평론가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인터뷰 방식은 서면, 전화 모두 가능하니 편하신 대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문은 3월 22일에 마감될 예정인데 혹시 그 전에 인터뷰할 수 있으시다면 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은 1jihoonwoo@hanyang.ac.kr 입니다.

    한대신문 79기 문화부 기자 우지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