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류서경 2021.08.10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비욘더로드 전시 홍보팀입니다.

    다름아니라, 음악을 매개로 세계 최초의 360도 감성체험 이머시브 전시 <비욘더로드>에 평론가님을 초대드리고 싶어 연락 드립니다.

    전시명 : BEYONE THE ROAD
    기간 : 2021.7.23 ~ 2021.11.28
    장소 : 여의도 더현대 서울 ALT1 갤러리

    비욘더로드는 천재 뮤지션 ‘제임스 라벨’의 음악을 매개로 시각미술과 사운드, 조명, 향기 등 시각, 청각뿐 아니라
    후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멀티센서 체험 전시입니다.

    전시에 관심 있으시면 본 메세지에 회신주시면 체크해두겠습니다.
    (성함/휴대폰번호/방문인원)
    입장은 전시장 앞 티켓부스에서 확인 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 초청은 어떤 의무나 조건 없이 순수하게 전시를 관람 하실 수 있도록 초청드리는 것으로, 관람을 원하실 경우 편하게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mail: ryu@prain.com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2. 박영규 2021.07.31 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건대신문 박영규 수습기자입니다.
    평론가님께 간단한 서면 인터뷰 부탁드리고 싶어 이렇게 연락드리게 됐습니다.

    건대신문은 현재 9월 개강호에 수습기자들의 기획 기사를 싣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데, 저는 이번에 ‘드레드 헤어’로 인해 촉발한 ‘문화적 전유’ 논쟁에 대해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저는 이번 취재를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문화적 전유 논란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주목해야할 지점, 그리고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실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여실히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평론가님께서 코멘트해주신 드라마 펜트하우스 ‘블랙페이스’ 논란 관련 기사와 영남일보에 기고하신 문화적 전유 칼럼 ‘제2의 미국처럼 돼가는 한국’을 접하게 돼 평론가님께 서면으로 5개 가량의 간단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기사 기획서와 취재 요청서를 함께 첨부하오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일부터 8월 6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감 날짜로 인해 부득이하게 기간 설정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귀한 시간 내서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다면 해당 메일이나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대신문 수습기자 박영규
    tel: 010-8542-9713
    E-mail: dudrb1113@konkuk.ac.kr

  3.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공식학내언론사 서강학보 김유정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월 24일 발행 예정인 서강학보 718호 문화면에서는 '코로나 19로 뒤바뀐 문화생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하재근 평론가께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문화 현상 전반을 연구하시며 다양한 활동(집필, 인터뷰 등)을 전개해오신 분이라는 점에서 해당 주제에 보다 의미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척이나 바쁘시겠지만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변주신 내용은 3~5줄로 압축되어 기사에 실릴 예정입니다.

    코로나 시대가 1년이 넘게 지속되어 '내 집 안방'으로 들어온 많은 문화생활들은 분명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본보 718호 문화면에서는 코로나 19에 불황을 겪은 분야와 호황을 맞은 분야와 함께 이들이 코로나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무언가 시도하기도, 포기하기도 하며 다양하게 변화한 모습을 싣고자 합니다. 아직 학생 기자 신분이기에, 하재근 평론가께서 답변에 도움을 주신다면 기사 작성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무척이나 바쁘시겠지만 기사 마감일이 있어 5월 18일 (화)까지 회신(sghakbo@naver.com)주시면 질문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일로 회신주시거나 기자 개인 연락처 (010-5794-2002)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황혜정 2021.05.07 1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 시크릿하우스의 편집자 황혜정입니다.

    이번에 <정의 중독: 인간이 타인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일본의 뇌과학자인데요.
    '정의 중독'은 벌할 대상을 찾아 헤매고 타인을 절대 용서하려 하지 않는 상태를 정의에 취해 버린 중독 상태를 말합니다. 타인에게 정의의 철퇴를 가하면, 뇌의 쾌락중추가 자극을 받아 쾌락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이 쾌락에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지 못한다고 해요. 정의감에 중독된 뇌는 항상 벌할 대상을 찾아 헤매고, 타인을 절대 용서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누구나 정의 중독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만연한 악플 테러, 마녀사냥, 혐오, 악의적 괴롭힘 등도 모두 정의 중독에 빠져버려 더 심화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정의 중독 현상, 강화되는 확증 편향 등에 다루고 있는 책이라 문화적 관점으로도 생각해볼만한 주제라 소개차 책을 평론가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는 주소 말씀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황혜정 부장 /rhcp@jstone.biz / 010-4851-1734 입니다.

    그럼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혜정 드림

  5. 이다연 2021.05.07 0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기자 이다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고대신문에서 '웃음의 역사와 코미디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획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송작가 2019년 8월호에 실린 평론가님의 글을 읽고 평론가님의 생각을 저희 지면에 싣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능 장르에 어느새 스며든 코미디라는 장르를 사람들은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해 코미디언들은 또 다른 무대를 얻은 듯 보입니다. 갈 곳 잃은 개그맨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콘텐츠를, 어떤 웃음을 전달해야 할지에 대한 평론가님의 생각이 꼭 듣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요청드리고 싶은데 만약 허락해주신다면 구체화된 질문지를 작성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식은 서면, 전화 등 편하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번호는 010-9493-1423입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꼭 평론가님의 의견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여파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어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다연 기자 올림.

  6.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이데일리 김세은 기자입니다.
    저는 현재 '변화하는 팬덤 문화'를 주제로 기사를 작성 중입니다.
    취재하던 중 요즘 아이돌 팬들은 예전과는 달리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실력과 인성에 매우 엄격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아티스트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각 변화와 관련해서 평론가님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평론가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간단한 인터뷰가 가능하시다면
    callmese@edaily.co.kr 또는 010-5790-283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7. 신지혜 2021.04.29 13: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코리아헤럴드 신지혜 기자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갈등과 남성의 성인지 감수성, 페미니즘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연락 드렸습니다. 통화 편하신 시간 말씀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 9281 8863 입니다. 감사합니다.

  8.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출판사 '디자인인트로' 회사의 양은정이라고합니다.
    선생님께 메시지를 보낸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민속소식' 월간지를 담당하게되어, 원고 집필 의뢰를 요청드리고싶어 메시지를 보내게되었습니다.

    촉탁 드리는 칼럼은 '4쪽 문화사'라는 코너로서, 방대한 문화사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현대인들에게 정보제공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선생님께'팬덤 문화의 변화'를 주제로 의뢰드리고싶으며, 귀중한 지식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자인인트로 양은정 프로 steadyspec@gointro.com 으로 연락주시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2021.03.24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교원대학교신문 이재혁 기자입니다.
    인터뷰를 요청드리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3월 29일 발행되는 한국교원대학교신문 452호에서는 '영화' 미나리와 '방탄소년단'과 같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는지와 관련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고자합니다.
    한국영화, k-pop 등이 세계 속에서 주목 받을 수 있었던 이유와 이들이 가지는 의미 등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의견을 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메일이나 연락처로 회신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신문
    이재혁 기자 (heese02@knue.ac.kr / 010-7591-5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