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공식학내언론사 서강학보 김유정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5월 24일 발행 예정인 서강학보 718호 문화면에서는 '코로나 19로 뒤바뀐 문화생활'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하재근 평론가께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문화 현상 전반을 연구하시며 다양한 활동(집필, 인터뷰 등)을 전개해오신 분이라는 점에서 해당 주제에 보다 의미있는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척이나 바쁘시겠지만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답변주신 내용은 3~5줄로 압축되어 기사에 실릴 예정입니다.

    코로나 시대가 1년이 넘게 지속되어 '내 집 안방'으로 들어온 많은 문화생활들은 분명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본보 718호 문화면에서는 코로나 19에 불황을 겪은 분야와 호황을 맞은 분야와 함께 이들이 코로나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무언가 시도하기도, 포기하기도 하며 다양하게 변화한 모습을 싣고자 합니다. 아직 학생 기자 신분이기에, 하재근 평론가께서 답변에 도움을 주신다면 기사 작성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무척이나 바쁘시겠지만 기사 마감일이 있어 5월 18일 (화)까지 회신(sghakbo@naver.com)주시면 질문을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메일로 회신주시거나 기자 개인 연락처 (010-5794-2002)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황혜정 2021.05.07 13: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 시크릿하우스의 편집자 황혜정입니다.

    이번에 <정의 중독: 인간이 타인을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일본의 뇌과학자인데요.
    '정의 중독'은 벌할 대상을 찾아 헤매고 타인을 절대 용서하려 하지 않는 상태를 정의에 취해 버린 중독 상태를 말합니다. 타인에게 정의의 철퇴를 가하면, 뇌의 쾌락중추가 자극을 받아 쾌락물질인 도파민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이 쾌락에 한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지 못한다고 해요. 정의감에 중독된 뇌는 항상 벌할 대상을 찾아 헤매고, 타인을 절대 용서하려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누구나 정의 중독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만연한 악플 테러, 마녀사냥, 혐오, 악의적 괴롭힘 등도 모두 정의 중독에 빠져버려 더 심화되고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정의 중독 현상, 강화되는 확증 편향 등에 다루고 있는 책이라 문화적 관점으로도 생각해볼만한 주제라 소개차 책을 평론가님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는 주소 말씀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황혜정 부장 /rhcp@jstone.biz / 010-4851-1734 입니다.

    그럼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혜정 드림

  3. 이다연 2021.05.07 09:2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기자 이다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고대신문에서 '웃음의 역사와 코미디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획기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방송작가 2019년 8월호에 실린 평론가님의 글을 읽고 평론가님의 생각을 저희 지면에 싣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예능 장르에 어느새 스며든 코미디라는 장르를 사람들은 어떻게 소비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유튜브의 등장으로 인해 코미디언들은 또 다른 무대를 얻은 듯 보입니다. 갈 곳 잃은 개그맨들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콘텐츠를, 어떤 웃음을 전달해야 할지에 대한 평론가님의 생각이 꼭 듣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요청드리고 싶은데 만약 허락해주신다면 구체화된 질문지를 작성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방식은 서면, 전화 등 편하신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번호는 010-9493-1423입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바쁘시겠지만 꼭 평론가님의 의견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여파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어요.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하루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이다연 기자 올림.

  4.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이데일리 김세은 기자입니다.
    저는 현재 '변화하는 팬덤 문화'를 주제로 기사를 작성 중입니다.
    취재하던 중 요즘 아이돌 팬들은 예전과는 달리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실력과 인성에 매우 엄격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아티스트를 바라보는 팬들의 시각 변화와 관련해서 평론가님의 의견을 듣고자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평론가님께 몇 가지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까요?

    간단한 인터뷰가 가능하시다면
    callmese@edaily.co.kr 또는 010-5790-283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5. 신지혜 2021.04.29 13:10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코리아헤럴드 신지혜 기자입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젠더갈등과 남성의 성인지 감수성, 페미니즘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연락 드렸습니다. 통화 편하신 시간 말씀 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010 9281 8863 입니다. 감사합니다.

  6.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출판사 '디자인인트로' 회사의 양은정이라고합니다.
    선생님께 메시지를 보낸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주관하는 '민속소식' 월간지를 담당하게되어, 원고 집필 의뢰를 요청드리고싶어 메시지를 보내게되었습니다.

    촉탁 드리는 칼럼은 '4쪽 문화사'라는 코너로서, 방대한 문화사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현대인들에게 정보제공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선생님께'팬덤 문화의 변화'를 주제로 의뢰드리고싶으며, 귀중한 지식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디자인인트로 양은정 프로 steadyspec@gointro.com 으로 연락주시면 좀 더 자세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21.03.24 1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교원대학교신문 이재혁 기자입니다.
    인터뷰를 요청드리고 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3월 29일 발행되는 한국교원대학교신문 452호에서는 '영화' 미나리와 '방탄소년단'과 같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소개하고, 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는지와 관련한 내용의 기사를 작성하고자합니다.
    한국영화, k-pop 등이 세계 속에서 주목 받을 수 있었던 이유와 이들이 가지는 의미 등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의견을 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메일이나 연락처로 회신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교원대학교신문
    이재혁 기자 (heese02@knue.ac.kr / 010-7591-5632)

  9. 안녕하세요. 삼성문화재단 교양지 <문화와 나> 편집실입니다.
    하재근 평론가님께 원고 청탁 문의 건으로 글 남깁니다.
    자세한 관련 내용은 메일로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메일 또는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와 나> 담당 강예슬 대리
    sleepingiant@naver.com 010-4057-8317

  10.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대신문 이종우 학생기자라고합니다.

    오는 3월 29일 발행될 충북대신문 제956호 문화면에서 '클럽하우스'를 주제로 하여 작성하고자 합니다.
    해당 기사를 작성하는 데에 하재근 문화평론가님의 인터뷰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어 인터뷰 요청차 연락드립니다.
    인터뷰는 부담이 가시지 않을 약 4~5개의 간단한 질문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클럽하우스의 인기 원인과 배경, 관련 논란에 대한 질문이 주가 될 예정입니다.
    dlwhddn722@gmail.com 으로 메일 회신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혹시 불가능하시더라도 꼭 답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충북대 신문
    이종우 학생기자 ( T. 010 - 7636 - 8135) / (Mail. dlwhddn722@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