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미국 ABC News 방송 서울지국 최소라 기자라고 합니다.
    현재 정준영/승리 사건과 관련하여 사건의 전반적인 전문가 의견을 듣고 기사를 쓰려고 합니다.

    혹시 전화 인터뷰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소라 기자 드림
    이메일: abcnews.seoul@gmail.com

  2.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영국 BBC News 방송 - 서울 지국 이호수 기자 라고 합니다.
    현재 승리/정준영 스캔들에 관해서 KPOP 문화의 어두운 면에 대해 TV뉴스 영상을 제작 중입니다.
    이것에 관해 평론가님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요. 질문들은 한국의 KPOP 업계에서 일 하는 연예인들이 일하면서 겪게되는 힘든점들과 업계의 윤리전 문제점들 등 로이터 인터뷰 질문들과 비슷할 것 입니다.

    혹시 TV인터뷰 문의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시면 다음주가 좋고 시간과 장소는 맞춰드릴 수 있습니다.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헨드폰: 010 4411 2316
    이메일: hosu.lee@bbc.co.uk
    이호수 기자 드림

  3. 한대신문 2019.03.09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재근 평론가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학보사 한대신문 문화부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16학번 우지훈입니다.

    실례를 무릅쓰고 불쑥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 신문에서 연예인 팬덤 문화를 주제로 한 기사를 다루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연예인의 사진과 무대 영상을 찍어 배포·판매하는 ‘홈마’에 관해 기사를 작성할 예정인데, 이에 관한 평론가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 연락드립니다.

    인터뷰 방식은 서면, 전화 모두 가능하니 편하신 대로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문은 3월 22일에 마감될 예정인데 혹시 그 전에 인터뷰할 수 있으시다면 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은 1jihoonwoo@hanyang.ac.kr 입니다.

    한대신문 79기 문화부 기자 우지훈 드림.

  4. 유리멘탈 2019.02.13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4 0 comment


    •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그래도 체육계 미투는 없었..



    출처: https://ooljiana.tistory.com/ [세상이야기 - 하재근블로그]

    체육계만 그럴까요..
    예체능은 다 비슷할 것이라 항상 상상해 오던 터 였습니다.
    일방능 나그러냐고 글 중에 있었지만,
    사회 전반에 없지응 않겠으나 예체능은 특히 비율이 크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문제는
    일등만 인정하는 사회
    부모의 욕심
    지도자의 도덕성
    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좀 덜 잘나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 없는데..
    왜 이리 내자식만 스타가 되길 원하는지....
    그렇게 되기위해 자식들이 겪는 고통이 얼마인지..
    부모부터 각성하는 것이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5. 유리멘탈 2019.02.13 13:22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9.01.14 0 comment


    •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그래도 체육계 미투는 없었..



    출처: https://ooljiana.tistory.com/ [세상이야기 - 하재근블로그]

    체육계만 그럴까요..
    예체능은 다 비슷할 것이라 항상 상상해 오던 터 였습니다.
    일반인은 안 그러냐고 글 중에 있었지만, 사회 전반에 없지믐 않겠으나 예체능은 특히 비율이 크다는 것은 사실인 것 같네요

    문제는
    일등만 인정하는 사회
    부모의 욕심
    지도자의 도덕성
    이 문제일 것이라 생각 합니다.

    좀 덜 잘나도 살아가는데 큰 문제 없는데..
    왜 이리 내자식만 스타가 되길 원하는지....
    그렇게 되기위해 자식들이 겪는 고통이 얼마인지..
    부모부터 각성하는 것이 첫 걸음일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6. 정가람 2019.02.12 09: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저는 서울경제신문 정가람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패션업계의 인종차별'에 대한 기사를 준비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 하 평론가님께서 분석하신 글을 보고 인상깊어 전문가 조언을 듣고자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시겠지만 메일 혹은 전화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garamj@sedaily.com
    010-4766-3129

    감사합니다.

    정가람 드림

  7. 이다솜 2019.02.11 13:5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평론가님.

    저는 고려대학교 학보사 고대신문 문화부 소속 기자 이다솜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 까닭은 다름이 아니라 금번 고대신문 문화면에서 ‘소셜 데이팅 앱’을 주제로 한 기사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께 몇 가지 여쭈어 볼 수 있을까 하여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시다면 서면 질문지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의 메일이나 연락처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부디 고대신문 독자들을 위해 평론가님의 귀한 시간과 지혜를 내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고대신문 문화부기자 이다솜 드림

    메일 : romeo@kunews.ac.kr
    연락처: 010 8309 4865



  8. 윤태호 2019.02.06 13: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좀 내리시죠 좀 뻔뻔 스럽다고 생각 안하세요. 무죄 판결 났느느데 최소한 양심은 있어야죠

  9.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월간중앙 인턴기자 신재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넷플릭스에 대한 평론가님의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넷플릭스가 향후 50~60대 중년층 사이에서 어떤 식으로 쓰이게 될지 등에 대한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가지는 확장성과 관련해서 하재근 문화 평론가님의 의견을 몇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혹시 답변 가능하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끝난 뒤에 제가 하재근 평론가님께 따로 연락을 드릴 방법이 있을까요?
    혹시 몰라 저의 연락처도 남깁니다.

    메일-wogus0902@naver.com
    휴대폰 번호-010)3893-5906 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편안한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성소율 2019.01.26 18: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하재근 문화평론가님 :-)

    저는 KTV국민기자 성소율입니다.



    저는 현재 '뉴트로'에 대한 기사를 작성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인터뷰를 해주실 전문가님을 찾아보던 중

    평론가님의 이슈분석을 읽었습니다.


    2019년 소비트렌드 중 뉴트로에 관련해서

    짧게나마 인터뷰를 부탁드리고 싶어 늦은 시간 연락드렸습니다.



    전화나 방문인터뷰 중 편하신 방식으로 인터뷰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몰라 제 전화번호를 첨부합니다 :-)

    010-9359-4814



    편하실 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