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나 보기 싫어서

안 보고 버텨왔지만

끝까지 안 볼 수는 없었기 때문에 내 딸 서영이를 주말에 보고 있는데

눈물이 펑펑펑 나네요...

역시 소현경 작가 대박입니다.

 

서영이가 너무 불쌍해요.... ㅠ_ㅠ

 

 

 

 

 

 

 

 

 

 

 

 

 

 

 

 

 

 

 

 

 

 

 

 

 

 

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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