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나가수가 그렇게 지루했나요?

곳곳에서 까이고 있네요.

나는 개인적으로 최근 몇 주 동안 지루했던 나가수가

모처럼 재밌었는데....

박정현 무대도 잘 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나는 신났었는데

보기 싫었던 사람들이 많았나보네요.





Posted by 하재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감입니다.

    보는 내내 좋았어요. 정말 !! ^^

  2. 장혜진 무대 빼고는 괜찮았는데...
    장혜진 무대도 지루했다기보다 손발 오그라들어서 잠시 밖에 나가 담배 한대 피고...
    나머지는 푹 빠져 열혈 시청했는데...

  3. 하재근씨참좋아요 2011.07.18 10: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동감입니다. 박정현씨의 나 가거든인가를 부를때는 잠시 눈물이 앞을 가려서...마나님 몰래...물마시러 가는척했을정도...였습니다. 와이비도 신났고...다들 좋앗는뎅..옥주현씨의 노래도 참 좋았고...트로트를 좋아하지는 않지만...옥주현버전의 남자는 배여자는 항구는 좋았어요. 게다가 심수봉씨의 소탈, 솔직한 모습...진정성이 느껴지는 시간들이었는데 평이 않좋더군요.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