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가수 보다가 세 번째로 눈물이 나더군요.
임재범 여러분 부를 때 눈물이 났었고
옥주현 천일동안 부를 때도 눈물이 났었고
그리고 이번에
인순이가 아버지 부르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나가수 무대가 확실히
세긴 세네요.














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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