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을 보고 잠수함 떠오르는 장면의 환영에 며칠을 시달렸는데, 시크릿의 별빛달빛 무대를 보고 한방에 그 환영에서 벗어났습니다. 안무가 충격이었습니다. 시크릿이라는 팀까지 좋아지네요.





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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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6.24 1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샤이보이때부터 호감이었다는... 사실 색시컨셉에서 귀여운 컨셉으로 역행하기가 참 어려운건데... 아마 걸그룹중에서는 최초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