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연예대상의 주인공은 강호동이었다. 방송3사 연예대상 중 MBC, KBS 이렇게 2개를 가져갔기 때문이다. 유재석은 SBS 연예대상 하나로 만족해야 했다.


당시 인터넷에선 파란이 일었었다. 강호동의 승리에 납득하지 못하는 네티즌들 때문이다. 강호동이 KBS에서 연예대상을 받은 후에 화제로 떠오른 인물은 강호동이 아닌 유재석이었다. 강호동의 수상에 박수를 쳐준 유재석이 대인배라는 찬사가 잇따라 터져 나왔던 것이다. 정작 주인공인 강호동은 ‘찬밥’ 신세였다.


강호동이 MBC에서까지 연예대상을 받자 역풍은 더욱 거세졌다. 아고라에서 강호동의 수상에 항의하는 청원까지 진행됐을 정도다. 그만큼 대중은 유재석이 수상하지 못한 것에 애석해했다.


하지만 2008년에 강호동이 연예대상의 주인공이 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유재석과 강호동의 능력과 상관없이 각 방송사의 예능 구도가 그렇게 형성됐었다. 올해는 다르다. 올해야말로 유재석이 주인공이 되어야 하는 구도가 펼쳐졌다.


2008년에 강호동이 둘, 유재석이 하나를 가져갔다면 올해엔 반대로 유재석에게 둘, 강호동에게 하나가 가는 것이 맞다. 각 매체의 연예대상 예측 기사에서 간간이 이경규, 이휘재, 박미선 등의 이름도 거론되는데 이들이 올해 유재석, 강호동의 존재감을 뛰어넘었다고는 볼 수 없고, 강호동이 유재석을 뛰어넘었다고도 볼 수 없기 때문에, 올해의 주인공은 단연 유재석이어야 할 것이다.


-SBS, 개고생 유재석 -


먼저 SBS를 보자. SBS의 주말예능을 살린 건 뭐니뭐니해도 <패밀리가 떴다>이고, 여러 가지 구설수에도 불구하고 그 프로그램을 구원한 것은 단연 유재석의 ‘개고생’이었다.


프로그램의 활력이 점차 떨어져가고, 주요 인물의 하차 혹은 캐릭터의 무력화 속에서 유재석이 그야말로 악전고투하며 <패밀리가 떴다>를 지켰다. 유재석의 개고생은 보는 시청자가 안쓰러울 정도였다. 그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건 유재석이 나서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도무지 살아나지 않기 때문이었다. <패밀리가 떴다>에서 유재석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므로 그 전에 주말예능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셨던 SBS에게 유재석은 2년 연속 구세주의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SBS 연예대상이 2년 연속 유재석에게 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연예대상은 물론 감투상까지 얹어줘야 할 상황이다.


반면에 강호동은 올해 SBS에서 <야심만만2>가 폐지되는 비운을 맞았고, <스타킹>도 그리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며, <강심장>은 너무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유재석에게 확연히 밀린다.


- MBC, 기적의 무한도전 -


올해는 리얼버라이어티의 해였다. 그리고 MBC엔 리얼버라이어티의 원조인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무한도전>이다. <무한도전>은 올해 MBC에서 전통적으로 주말을 지켰던 <일요일 일요일 밤에>가 침몰한 가운데 혈혈단신으로 주말 예능을 사수했다.


단순히 시청률만의 문제가 아니다. 시청률로만 보면 <세바퀴>도 선전했지만, 화제성으로 보나 트렌드 주도 능력으로 보나 <무한도전>의 존재감이 압도적이었다. <무한도전>은 작년에 잠시 슬럼프를 겪으며 캐릭터들이 식상해졌다는 평까지 받았다가 올해 확고하게 부활했다. 올 여름엔 <무한도전> 이벤트로 가요차트까지 석권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졌었다. 그야말로 기적의 프로그램이라 할 것이다.


유재석은 그 한 가운데에 있었다. 올해 호평 받았던 ‘품절남’ 특집에서도 유재석의 존재감이 분명히 드러났었다. MBC는 재작년에는 <무한도전>에 단체로 대상을 주고, 작년엔 강호동을 선택했으므로 올해엔 당연히 유재석에게 개인적으로 대상이 가야 한다.


유재석은 뿐만 아니라 올해 <놀러와>를 진행하며 <야심만만2>를 격침시키고, <미녀들의 수다>를 따돌리기까지 했다. MBC에겐 공신중의 공신인 것이다. <세바퀴>에서 이휘재의 역할은 유재석처럼 절대적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MBC는 유재석이다.


- KBS, 1박2일 이것이 국민예능이다 -


<무한도전>이 주로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다면, 올해 <1박2일>은 진정한 국민예능으로서 일요일 저녁의 동반자가 됐다고 할 수 있다. 예능의 최대 격전지인 주말예능에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를 침몰시킨 것은 물론, SBS 경쟁 프로그램까지 따돌렸으니 가히 패자라고 할 수 있었다.


그 속에서 강호동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강호동의 능력과 개성을 빼놓고 <1박2일>을 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유재석이 비록 <해피투게더>로 주중에 선방했지만 주말예능을 평정한 <1박2일>에 비할 수 없다.


후반에 <남자의 자격>과 <천하무적 야구단>이 선전했지만 이 역시 <1박2일>에 비할 수준은 아니었다. 그러므로 이경규가 강호동을 제치고 대상을 받는다면 조금은 어색한 광경이 될 것이다.


유재석이 <패밀리가 떴다>와 <무한도전>에서 개고생을 했다면, 강호동은 <1박2일>에서 개고생을 했다. 유재석이 퓨쳐라이거로 대박을 쳤던 올 여름에 강호동은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며 폭우 속에 몸을 던져 널브러지기도 했다. 그렇게 몸을 던지는 자세가 오늘의 강호동과 <1박2일>을 만든 힘이라고 할 것이다. SBS에서 유재석의 연속수상이 당연하다면, KBS에선 강호동의 연속수상이 당연하다.(혹은 <1박2일>팀 공동수상도 말이 된다.) 



Posted by 하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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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특별한 선택이 없다면 정확한 판단같아요

  3. 패떴의 유재석은 진짜 개고생이라는 표현이 딱인거 같아요.

    진짜 유재석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 프로그램이죠...

    그나마 이효리가 돕고...나머지들은 진짜....

    가장 문제는 그 개념도 능력도 없는 담당피디고....

    오죽하면 이번 여름부터 패떴에 들어가게된 모 조연출이 말하길...

    유재석이 진짜 고생많다고 했다 하더군요..

    그게 손담비 나왔던 비오는날 비 맞으며 갯벌에서 게임하는 편이었는데...

    보면 진짜 처절하게 유재석이 분량 만들어내는게 보이더군요..

    김종국한테 일부러 깝치면서 맞고 쓰러지고 또 맞고 쓰러지고...

    굳이 그렇게 개고생 안해도 스튜디오 진행만해도 출연료 차이도 없는데 말이죠..

    거기다 무한도전은 일주일내내 촬영하는거나 마찬가지고...

    그러고도 끝나면 2~3시까지 반성회의를 자처한다고 하니..

    진짜 일에 미친사람 같기도 합니다...

  4. 무도가?? 2009.12.15 10: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시청률은 계속 하락중인 프로 나부랭이가?? 솔까말 무도가 글렀다고 생각한게 예전에 인터넷세대에나 먹힐법한 허세패러디...그걸 자막을 내보냈을때......뭐 뭘 해도 예전 인기 회복못하니 아는 사람끼리 즐기자고 선언한거나 마찬가지라 보거든.....

    • 바다하늘구름사랑 2009.12.15 13:19  수정/삭제 댓글주소

      말이 좀 심하시네요
      무도를 싫어하심 그냥 싫어한다 하시지 인신(프로니 프신인가 ^^)공격성 발언은 지나감이 보기에도 좀 심하네요.
      거의 수년간을 꾸준히 본방시청율이 10%~ 20% 인 프로가 글렀다구요? 그건 님의 시선이 삐딱하고 전혀 대중적이지 않다는 반증입니다. 독불장군처럼 사는것도 좋지만, 대중을 이해하는 맘을 가지세요.

    • 주말예능 2009.12.16 16:24  수정/삭제 댓글주소

      으로 그 시청률 나오는 게 장난이줄 아십니까? 토요일 6시반이면 한참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 시간.. 무한도전 시청률은 일요일로 치면 따불 쳐줘도 무리가 아님. 맨날 주말 황금시간대라고 무도에서 그러는데, 정말 사람들이 놀기에 황금시간대입니다-_- 20프로 안 되는 걸로 동시간대 1위하는 거 보면 알지 않나요.

    • 시청률 2009.12.17 13:56  수정/삭제 댓글주소

      09년 mbc예능 평균시청률 무한도전이 제일 높을텐데요?? 그리고 하락중이라니..? 식객특집은 20도 넘었고 10프로후반대인데..??

  5. 저는 좀 다른 견해입니다. 2009.12.15 1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해외시청자이긴 하지만 열심히 올 예능과 많은 리뷰들을 챙겨본 사람으로서... kbs, sbs 강호동이 유력하구요 나머지 mbc는 모호합니다. 올 해 대상에서 유재석은 3사 모두 힘들 것 같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저도 좀 다른 견해입니다, 2009.12.15 18:01  수정/삭제 댓글주소

      저 역시 해외 시청자이긴 하지만 강호동은 kbs나 혹여 모를까 타 방송사는 아에 글렀구요,유재석은 mbc,sbs는
      어던식으로든 거의 확정입니다,

  6. 개인적으론 2009.12.15 12: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강호동 유재석 둘 다 최고의 엠씨들이라 생각하지만 방송,매체,팬층..모두
    두사람에게만 집중되다보니 유강이나 시청자,방송을 만드는 제작진 모두에게
    결코 좋은 일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두사람과 방송 자체에 대한 식상함이 여기저기서 꿈틀대고 있어요.
    다양한 사람들이 활동해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대상이 두사람에게만 집중되기 보다는 보다 다양한 인물들이
    거론돼서 내년엔 차별화된 방송을 많이 봤으면 하는 합니다.

  7. 힘들듯.. 2009.12.15 1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엠비씨는 유재석을 홀대 합니다.
    재작년에 그렇게 잘나갈때도 7명에게 공동수상을 시켰고
    작년에도 2개의 프로그램에서 잘나갔던 유재석이 아닌
    강호동에게 상을 주었지요.
    게다가 올해는 회사가 힘들다는 핑계를 대면서
    유재석의 출연료를 깍았었습니다.

    힘든 와중에서도
    2개의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그중에 하나는 매일 고생하는 무한도전을 하는 유재석이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엠비씨는 다른이에게 상을 줄 겁니다.
    엠비씨는 그런 프로그램이니까요..
    그러니 유재석도 엠비씨랑의 결별을 시도해야합니다.

    다른 방송에사에서도
    해피투개더로 잘나가는 유재석이지만
    케비에스에서도 상을 받기는 힘들고
    에스비에스는 하락하는 패떳떄문에 힘듭니다.

  8. 정현석 2009.12.15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생각에는 mbc는 100프로 유재석씨한테만 대상을 줄 것 같고요 sbs는 유재석씨도 대상을 받되 그대신 강호동씨하고 같이 공동 대상으로 같이 받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2년연속 받을 확률이 크죠 이유가 강호동씨가 상반기에는 많이 침체되있고 또한 야심만만이 폐지당하고 스타킹은 예전처럼 시청률이 빵빵터져나오지 않지 그러나 강심장만은 시청자들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지만 그대신 시청률이 상승중이고 또한 화요일중에는 유일하게 대적할만한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sbs가 큰배려로 강호동씨한테 대상을 줄 것 같고 또한 sbs가 주말 프로그램인 내년 1월이면 유재석씨가 패떳을 100프로 하차할 확률이
    크기 때문이죠 또한 유재석씨가 유일하게 sbs에서만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부터 하반기까지 다양한 논란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는데도 불구하고 20프로정도 적당하게 1위를 쭉 하셨기 때문이죠 sbs예능 제작진들과 예능 국장님이어떻게 해서라도 유재석씨를 잡고 싶기위해서 일요일 주말예능에 계쏙 남아달라는 뜻에서 강호동씨하고 같이 공동대상을 줄 확률이 100프로 가깝죠 mbc는 두말 필요없이 올해 mbc예능은 세바퀴도 물론 하반기에 들어서 시청률이 잘나가는건 사실이지만 그나마 큰 핫이슈나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만한 키워드들이 많지 않죠 그러나 무한도전 놀러와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다양한특집들이 많이 방송되서 시청률도 업이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많이 뜨겁죠 또한 유재석씨가 무한도전하고 놀러와제작진들하고 아이템회의를 많이 할정도로 그만큼 무도와 놀러와의 대한 애정이 매우 크다는거죠 이휘재 박미선씨도 얘기가 나왔지만 이휘재씨하고 박미선씨는 작년에 최우수상으로 같이 타셨기 때문이죠 올해는 이두분에게는 대상탁 확률이 매우 낮죠 그대신 박미선씨는 올해 시트콤하셨기 때문에 그것도 그 시트콤이 시청률 대박 났기 때문에 예능쪽보다 시트콤쪽의 최우수상을 탈것 같애요
    kbs는 대상이 막상막하네요 올해 유재석씨도 열심히 잘활약을 했지만 아쉽게도 일요 주말예능을 대박냈던 해피선데이 mc들과 개콘 맴버들중에 대상을 줄 확률이 클 것 같애요 먼저 첫번째 후보가 이경규씨인데요 이경규씨는 올해제대로 부활하셨고 해피선데이를 시청률1위를 이끈 장본인이기 때문에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죠 개콘 맴버들중에 김병만씨나 강선생님의 안영미씨와 강유미씨와 봉숭아학당의 이수근씨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이유가 올해 안영미씨와 강유미씨가 강선생님의 공동 메인 주인공을 맡아서 개콘을 다시 부활을 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두사람에게 공동대상을 주게 된다면 처음으로 박경림씨에 이어서 두번째로 공동대상을 타게 되는거죠 세번째는 개콘의 리더들인 김병만씨와 이수근씨도 매인 답게 꽁트들의 상황들을 잘이끄는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이두사람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그리고 강호동씨와 이승기씨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강호동씨와 이승기씨도 1박2일을 30프로넘긴 메인 mc들이자 고정 맴버들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그러나 kbs예능 국장님이 이미 대상을 탄사람한테는 절대로 안 줄 확률이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 줄 것 같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제100프로 예상에는
    kbs대상-이경규,강호동(정확할지 안할지는 애매모호하네요),이승기,이수근,김병만,안영미,강유미 (박빙의 7명후보들)
    예능쪽은 최우수상-김국진(이건 제예상이 확실합니다) 코미디쪽의남자 최우수상은-류담씨나 황현희씨 여자 최우수상은 박지선(이것도 제예상이 확실하게 맞습니다)
    예능쪽은 우수상-이윤석(이것도 제예상이 확실하게 맞습니다 코미디 쪽의 우수상은 박성광씨나 박영진씨
    예능쪽은 남자 신인상은-윤형빈씨 여자신인상은 구하라나 니콜 코미디쪽의 신인상은 남자는 남보원에 나온 신인분 여자신인상은 잘모르겠네요 인기상은 김성민씨나 이정진씨 이둘중에 한명한테 확실하게 줄 것같습니다

    mbc는 대상은 유재석(거의 두말 필요없을 정도로 맞아요)
    예능은최우수상은 박명수씨(2006년에이어서 2년연속 받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은 남자최우수상은 이순재씨나 윤종신씨 여자 최우수상은 박미선,선우용녀(이건 확실하게 맞아요박미선씨한테 주기보다는 선우용녀씨도 같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이셨기 때문에 공동으로 같이 줄 것 같애요)
    예능쪽의 우수상은 노홍철씨(작년에 정형돈씨한테 줬으면 올해는 노홍철씨에게 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우수상은 정보석씨나 김국진씨 여자 우수상은 오현경씨나 정선경씨 예능 남자 신인상은 100프로 길씨한테 줄 것 같고 (올해 무도와 놀러와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였기 때문이죠)예능 여자신인상은 티파니유리(올해 소녀시대가 떴고 그겸에 음악중심도 시청률을 같이 올렸고 mbc에서 제대로 활약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그래서 티파니유리 이두사람한테 줄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남자신인상은 윤시윤최다니엘(이두사람이 하이킥에서 이름보다는 캐릭터로 제대로 떴기때문에 한사람보다는 공동으로 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 여자 신인상은 신세경황정음(남자신인상처럼 이두사람도 올해 하반기에 하이킥덕에 떴고 또한 시청자들의 네티즌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두분이기때문에 mbc예능 국장님이 한사람한테 주기는 그렇고 공동으로 줄것 같애요)

    sbs-유재석 강호동(공동으로 줄 것 같음)
    예능최우수상은 남자는윤종신(작년에는 김수로씨가 타서 올해는 윤종신씨 주지 않을싸 싶네요) 여자는 김원희(그냥 제느낌이네요)
    예능 우수상은 남자는 대성이나 아니면 김국진씨 여자는 송은이 (이유가 작년에는 신봉선씨가 골미다로 타셨기 때문에 올해는 송은이씨 100프로 주지 않을까 싶네요)
    예능 남자신인상은 택연 우영(올해 하반기 인기가요가 시청률이 급상승하기 시작하고 이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두사람중에 한사람주기에는 그렇니까 둘에게 공동으로 줄 것 같네요)
    여자신인상은 최정윤씨 (작년에는 골미다로 양정아씨가 탔으니까 올해는 최정윤씨가 타지 않을까 싶네요)예능 남자여자인기상은 남자는 이승기씨 여자는 이효리씨가 탈것 같고요
    코미디쪽은 올해 웃찾사가 크게 망해가지고 솔직히 떠오른 사람이 많이 없네요 그만큼 sbs예능이 많이 침제기란 뜻이겠죠

  9. 정현석 2009.12.15 14: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제생각에는 mbc는 100프로 유재석씨한테만 대상을 줄 것 같고요 sbs는 유재석씨도 대상을 받되 그대신 강호동씨하고 같이 공동 대상으로 같이 받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도 2년연속 받을 확률이 크죠 이유가 강호동씨가 상반기에는 많이 침체되있고 또한 야심만만이 폐지당하고 스타킹은 예전처럼 시청률이 빵빵터져나오지 않지 그러나 강심장만은 시청자들의 반응은 매우 좋지 않지만 그대신 시청률이 상승중이고 또한 화요일중에는 유일하게 대적할만한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sbs가 큰배려로 강호동씨한테 대상을 줄 것 같고 또한 sbs가 주말 프로그램인 내년 1월이면 유재석씨가 패떳을 100프로 하차할 확률이
    크기 때문이죠 또한 유재석씨가 유일하게 sbs에서만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부터 하반기까지 다양한 논란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는데도 불구하고 20프로정도 적당하게 1위를 쭉 하셨기 때문이죠 sbs예능 제작진들과 예능 국장님이어떻게 해서라도 유재석씨를 잡고 싶기위해서 일요일 주말예능에 계쏙 남아달라는 뜻에서 강호동씨하고 같이 공동대상을 줄 확률이 100프로 가깝죠 mbc는 두말 필요없이 올해 mbc예능은 세바퀴도 물론 하반기에 들어서 시청률이 잘나가는건 사실이지만 그나마 큰 핫이슈나 시청자들을 사로 잡을 만한 키워드들이 많지 않죠 그러나 무한도전 놀러와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다양한특집들이 많이 방송되서 시청률도 업이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많이 뜨겁죠 또한 유재석씨가 무한도전하고 놀러와제작진들하고 아이템회의를 많이 할정도로 그만큼 무도와 놀러와의 대한 애정이 매우 크다는거죠 이휘재 박미선씨도 얘기가 나왔지만 이휘재씨하고 박미선씨는 작년에 최우수상으로 같이 타셨기 때문이죠 올해는 이두분에게는 대상탁 확률이 매우 낮죠 그대신 박미선씨는 올해 시트콤하셨기 때문에 그것도 그 시트콤이 시청률 대박 났기 때문에 예능쪽보다 시트콤쪽의 최우수상을 탈것 같애요
    kbs는 대상이 막상막하네요 올해 유재석씨도 열심히 잘활약을 했지만 아쉽게도 일요 주말예능을 대박냈던 해피선데이 mc들과 개콘 맴버들중에 대상을 줄 확률이 클 것 같애요 먼저 첫번째 후보가 이경규씨인데요 이경규씨는 올해제대로 부활하셨고 해피선데이를 시청률1위를 이끈 장본인이기 때문에 가장 유력한 대상 후보죠 개콘 맴버들중에 김병만씨나 강선생님의 안영미씨와 강유미씨와 봉숭아학당의 이수근씨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이유가 올해 안영미씨와 강유미씨가 강선생님의 공동 메인 주인공을 맡아서 개콘을 다시 부활을 하게 만드는 장본인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두사람에게 공동대상을 주게 된다면 처음으로 박경림씨에 이어서 두번째로 공동대상을 타게 되는거죠 세번째는 개콘의 리더들인 김병만씨와 이수근씨도 매인 답게 꽁트들의 상황들을 잘이끄는 장본인들이기 때문에 이두사람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그리고 강호동씨와 이승기씨도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강호동씨와 이승기씨도 1박2일을 30프로넘긴 메인 mc들이자 고정 맴버들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대상후보죠 그러나 kbs예능 국장님이 이미 대상을 탄사람한테는 절대로 안 줄 확률이 크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 줄 것 같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제100프로 예상에는
    kbs대상-이경규,강호동(정확할지 안할지는 애매모호하네요),이승기,이수근,김병만,안영미,강유미 (박빙의 7명후보들)
    예능쪽은 최우수상-김국진(이건 제예상이 확실합니다) 코미디쪽의남자 최우수상은-류담씨나 황현희씨 여자 최우수상은 박지선(이것도 제예상이 확실하게 맞습니다)
    예능쪽은 우수상-이윤석(이것도 제예상이 확실하게 맞습니다 코미디 쪽의 우수상은 박성광씨나 박영진씨
    예능쪽은 남자 신인상은-윤형빈씨 여자신인상은 구하라나 니콜 코미디쪽의 신인상은 남자는 남보원에 나온 신인분 여자신인상은 잘모르겠네요 인기상은 김성민씨나 이정진씨 이둘중에 한명한테 확실하게 줄 것같습니다

    mbc는 대상은 유재석(거의 두말 필요없을 정도로 맞아요)
    예능은최우수상은 박명수씨(2006년에이어서 2년연속 받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은 남자최우수상은 이순재씨나 윤종신씨 여자 최우수상은 박미선,선우용녀(이건 확실하게 맞아요박미선씨한테 주기보다는 선우용녀씨도 같이 제대로 된 활약을 보이셨기 때문에 공동으로 같이 줄 것 같애요)
    예능쪽의 우수상은 노홍철씨(작년에 정형돈씨한테 줬으면 올해는 노홍철씨에게 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우수상은 정보석씨나 김국진씨 여자 우수상은 오현경씨나 정선경씨 예능 남자 신인상은 100프로 길씨한테 줄 것 같고 (올해 무도와 놀러와에서 제대로 된 활약을 보였기 때문이죠)예능 여자신인상은 티파니유리(올해 소녀시대가 떴고 그겸에 음악중심도 시청률을 같이 올렸고 mbc에서 제대로 활약을 보여줬기 때문이죠 그래서 티파니유리 이두사람한테 줄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남자신인상은 윤시윤최다니엘(이두사람이 하이킥에서 이름보다는 캐릭터로 제대로 떴기때문에 한사람보다는 공동으로 줄 것 같애요) 코미디 시트콤 여자 신인상은 신세경황정음(남자신인상처럼 이두사람도 올해 하반기에 하이킥덕에 떴고 또한 시청자들의 네티즌들의 관심을 많이 받은 두분이기때문에 mbc예능 국장님이 한사람한테 주기는 그렇고 공동으로 줄것 같애요)

    sbs-유재석 강호동(공동으로 줄 것 같음)
    예능최우수상은 남자는윤종신(작년에는 김수로씨가 타서 올해는 윤종신씨 주지 않을싸 싶네요) 여자는 김원희(그냥 제느낌이네요)
    예능 우수상은 남자는 대성이나 아니면 김국진씨 여자는 송은이 (이유가 작년에는 신봉선씨가 골미다로 타셨기 때문에 올해는 송은이씨 100프로 주지 않을까 싶네요)
    예능 남자신인상은 택연 우영(올해 하반기 인기가요가 시청률이 급상승하기 시작하고 이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두사람중에 한사람주기에는 그렇니까 둘에게 공동으로 줄 것 같네요)
    여자신인상은 최정윤씨 (작년에는 골미다로 양정아씨가 탔으니까 올해는 최정윤씨가 타지 않을까 싶네요)예능 남자여자인기상은 남자는 이승기씨 여자는 이효리씨가 탈것 같고요
    코미디쪽은 올해 웃찾사가 크게 망해가지고 솔직히 떠오른 사람이 많이 없네요 그만큼 sbs예능이 많이 침제기란 뜻이겠죠

  10. 지나는 과객 2009.12.15 15: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유재석이 열심해 했긴 했는데 글쎄요.. mbc의 경우 소속사와의 갈등때문에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그것때문에 붙잡으려고 줄수도 있겠지만. 어느 방송이 먼저 수상자를 발표하느냐에 따라서 수상자 안배가 달라지기도 하겠고.
    근데 이런 얘기들하면 밥이 나오나..빵이 나오나...

  11. 작년 유재석의 SBS대상 수상때 누구보다 박수를 쳐준것도 강호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KBS는 유재석이 아닌 정작 본인은 수상 가능성이 전무하면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하해주었던 김제동과 남희석이 대인배였지요.
    유재석이 대인배다 어쩐다 이것은 여기 찌라시 다음뷰어들과 일명 유빠라불리우는
    유재석 광신도들에 의해서 자행된 것이지 강호동이 찬밥이었다 어쨌다
    표현하는건 옳지 못한 표현이네요.
    강호동이 역풍을 맞았다고 하셨는데 엄밀히 말해 시상식 이후 역풍을 맞은 건
    유재석이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전까지 장동건, 조인성과 더불어 안티없는
    연예인으로 유명했던 유재석이 그 자신의 광신도들이 벌인 강호동 연예대상 취소청원,
    유재석 대인배론 등으로 인해 상당한 안티가 양산되는 결과가 벌어졌으니까요

    • ㅎㅎㅎ 2009.12.15 18:09  수정/삭제 댓글주소

      그런 님은 열렬한 강빠이신가요,그리고 유재석이 역풍을 맞았다는 생각과 안티들이 양산되었다는것 역시 님같이
      한명이 여나무개의 아듸를 갖고 장난한는짓 이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것인디,,,,

    • doy 2009.12.15 19:55  수정/삭제 댓글주소

      불쌍하다 이 사람...
      그래봐야 강호동은 호감도로..유재석한테..
      아니 유재석은 커녕..안영미 이수근한테도..
      안되는게 강호동 호감도더만..

    • 위에 돌앗군요.. 2009.12.15 20:07  수정/삭제 댓글주소

      정말 강호동한테 심하시다는 생각안드시는지?? 상받았다고 욕먹고..;; 말도안되는소리하고,,

    • 강빠네 유빠네.. 2009.12.29 12:52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러며 댓글 다는 사람들 과연 나이가 몇살인지 정말 궁금하다. 어떨때 보면 막무가내식으로 유재석씨를 옹호하는걸 보면 정말 도가 지나칠정도다. 강호동씨가 님들한테서 이런 말을 들을정도로 무슨 큰 잘못을 했는지 묻고싶다.

  12. 제목은 유재석이주인공인데 마무리는 1박2일 공동수상을 끝내는 당신는

    강태공 유후훗

  13. 싼티좀 그만내죠...하재근님 당신이 평론가라는것이 너무 부끄럽고 화끈거립니다.

    기본적 소양과 지식조차 너무 함량미달인 당신이 막 떠드는게 너무 불쾌합니다.

    물론 개인의 자유죠..글을 쓰고 의견을 밝히는 블로그에서...

    허나, 방송에도 나왔었고, 뻔한 상황에서조차 네티즌보다 논리력과 식견이 떨어져서

    허접한 변명으로 일관했던 예의 상황들을 보면 환멸감까지 느껴집니다.

    직업을 바꿔보심이 어떨는지......간청합니다. 하재근님은 모든면에서 함량미달입니다.

  14. 잘보고갑니다 2009.12.15 20:5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글쎄요. 패밀리가 떳다는 사실상 편집.조작논란. 멤버교체실패등으로 사실상 폐지수순이고..
    강호동씨는 무한도전팀이 단체로 수상한것처럼 당연히 KBS에서 수상을 할가능성이 매우
    높지요.. MBC는 박미선씨.. SBS는 유재석씨의 2년연속수상이므로 3년연속은 말이 안되므로
    강호동씨가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을까요.

  15. 강호동이 하나실수하는건 2009.12.16 0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뭐만 하면 국민여러분..무슨 국민의대표같이말하죠..
    시청자여러분으로 바꿔서 말하는게 맞는거아닌가요???

  16. 내가보기엔..... 2009.12.16 15:2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너도 그냥 병신같은 무한재석교 인것 같은데?
    니눈까리에만 개고생유재석이지....
    눈에 못띄고 치열하게 방송하고있는 다른사람들이
    '진짜' 개고생이지..

    그따위 헛소리 나불댈 시간에 책이나 한자 더봐라.....
    유재석은 너네같은 병신광신도들에 힘입어 강남에 빌딩도 짓고있는데 ㅉㅉㅉ
    다음에 강남근처에 한번 오면 빌딩한번보고 정신좀 차려라 ㅉㅉㅉ
    니 계발을 해야지, 병신같은소리나 해대고 있어

    • 변신이네 2009.12.16 18:13  수정/삭제 댓글주소

      이거 변신이네 ㅋㅋ 말주변도 없어서 꼬투리도 못잡는게 와서 시비까고 자빠졌네
      너부터 계발이나 해라 말하는 꼬라지가 계발좀 열심히 해야겠다 ㅋㅋ 말하는거 보니까 20몇살은 먹은거 같은데 쪽팔려 ㅉㅉㅉㅉ

    • -_- 2009.12.17 14:37  수정/삭제 댓글주소

      병신은 댁이 더 병신같네
      댁이 유재석이 빌딩을 짓는지 탱크를 사는지
      봤냐? 지 마음대로 씨부리고 앉았노.
      그러면 눈에 못띄고 치열하게 방송하고 있는애들한테
      대상주리? 이건뭐 바보도 아니고

  17. 예능매니아 2009.12.17 16: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많은 사람들이 글쓴이의 생각과 같다고 봅니다. MBC는 작년의 일을 생각해서라도 올해는 유재석을 줘야합니다^^ 더구나 월요일 자존심을 지켜낸 놀러와도 무시할 순 없죠... SBS는 유재석/이효리 공동수상이었으면 합니다..효리도 망가짐을 마다하지 않고 너무 열심히 잘했어요...강호동이 강심장으로 대상 받기엔 시청률도 뭐 중박이고..기간도 짧고...내년 정도나 기대해야 할 듯...
    하긴 뭐 강호동팬들은 유재석 수상이 당연하던 작년 SBS 연예대상도 강호동을 외쳐댔던 사람들이라 인정하려하진 않겠지만....애니웨이...유강 둘다 인정하는 사람으로서...요즘 강호동팬들 너무 도가 지니치던데 자제 좀 합시다...강호동은 인기 기반이 그렇게 넓지가 않아 빠들이 설치면 금방 무너져내립니다...걱정...ㅎㅎㅎㅎ

  18. 지겨워 2009.12.20 1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제 유재석, 강호동 지겹다
    내년부턴 좀 프로그램좀 줄이고
    후배들한테 양보즘 햇으면 좋겠다
    돈 그만큼 벌었으면 한 몇년 활동안해도 되겠구만...

  19. 이건뭐 2009.12.20 20: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강호동이 유재석보다 훨씬 났다고보는데여..
    뭐 주관적인판단이니까요..
    무한도전은 상줄만큼줬으니까 그만줘도될만하고
    에스비에스는 강호동 강심장 스타킹으로
    유재석 패떳 한개보다 더 받을만하고

    케비에스는 말할것도없고

  20. 참...글이....근거나 논리는 부족하고....
    무조건 베이스를 유재석과 강호동만을 놓고 얘기를 시작하니 씁쓸하네요.
    작년엔 유재석이 찬밥신세였고 강호동이 2개를 가져갔으니 올해는 유재석이 주인공이어야 한다?

    지금 MBC에서 일밤은 스스로가 말아드셨으니 논외고,
    세바퀴와 무도가 열심히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어젠 18%vs13%였죠!
    거기다 SBS 패떴 역시 제작진에서 열심히 말아드셨으니 부정적인 시각이 엄청 높아졌고

    위에 어떤 분 말씀처럼...
    오히려 MBC는 세바퀴 팀에서 나올 확률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물론 굳히기 작전으로 두 프로나 헌신하고 있는 유재석에게 줄 확률도 있긴 하죠.

    그리고 공동대상은 절대 없는 KBS는 절대충성 남희석이나 몫 해내는 개콘팀에서나 1박 강호동 또는 남격의 이경규를 줄지도 모를 일이구.

    문제는 공동대상에 있는상 없는상 명분만 후다닥 만들어 수십개씩 트로피 돌리는 SBS인데요,
    만약 패떴이 현재까지 전성기를 구가하며 탄탄대로 잘 나갔다면 충분히 유재석에게 돌리겠는데
    워낙 패떴 자체가 낭떠러지를 여러번 자진추락 하셔서 글쎄요...싶네요.

    • 동감.. 2009.12.29 12:56  수정/삭제 댓글주소

      연예대상이 그렇듯 나눠먹기식으로 수상된다는건 좀... 게다가 강호동씨 유재석씨만 받을 자격 있는건 아닌데 말이죠. 독특한 관점이 참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21. 유재석 대상ㅊㅋ 2009.12.21 16: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객관적인 글이네요
    왠만하면 봅슬레이나 고생은 고생대로한 유재석에게 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
    패떳의 논란의 대다수는 제작진의 편집실수입니다.
    mc까지 까일필요는 없죠
    패떳과 스타킹 두프로그램은 제작진의 탓입니다
    강심장은 놀고먹으니...
    MBC SBS는 유재석이 탈것같네요.